요즘 ATR 지표에 대해 공부하고 있는데, 대부분은 손절 구간 설정에 활용하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전 이걸 단순한 리스크 관리가 아니라, 움직임의 '강도'를 파악하는 용도로도 활용해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 중입니다. 예를 들어 EMA가 돌파 구간에서 교차할 때, ATR이 높게 나오면 확실한 흐름일 수도 있을 것 같고요.
혹시 이런 방식으로 쓰고 계신 분 계실까요? EMA 교차나 돌파 구간에서 ATR 수치를 참고해서 방향성 판단에 도움 받은 경험 있다면 공유 부탁드려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스스로 ATR 지표를 공부하던 개인 트레이더가 올린 것으로, 보통 ATR이 손절 구간 설정용으로 소개되지만, 본인은 추가적인 활용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특히 특정 지점(예: EMA 이평선 교차, 가격 돌파 등)에서 발생하는 움직임이 ‘진짜인가?’를 판별할 지표로 ATR을 응용할 수 있는지 질문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ATR(Average True Range)은 전통적으로 변동성 측정에 쓰이는 지표로, 트레이딩에서 ‘진입/이탈 타이밍’보다 ‘리스크 관리’에 더 많이 쓰이지만, 여기선 그 흐름 자체의 ‘강도’를 판단하는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지 궁금해하고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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