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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S 일부 차익 실현 주문 넣었는데… 괜히 그랬을까요? 🤔

r/stocks 조회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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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주 ASTS의 주가가 급등하면서 일부 주식을 매도할지 고민하는 내용입니다. 원금 회수와 장기 성장 기대 사이에서 균형을 잡는 것이 핵심입니다. 독자들은 높은 변동성 종목에서 수익 실현 타이밍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ASTS 주식 일부에 매도 지정가 주문을 넣었습니다. 주당 $105로 1250주 중에 190주를 팔 수 있게 설정했어요. 이게 체결되면 제 원금인 20,600달러는 거의 다 회수되는 셈입니다. 아주 예전부터 고점 근처까지 오면 이렇게 일부 마무리하자고 생각은 했었는데… 막상 주문을 넣고 나니 이게 맞는 판단인지 모르겠네요.

최근 이 종목 주가가 너무 왔다갔다 하네요. 스코샤뱅크에서 비추천 의견 내자마자 급락하더니, 바로 BofA에서 목표주가를 $100으로 올리면서 다시 급등했습니다. 전망만 보면 몇 년 안에 조기은퇴도 가능할 것 같다는 꿈도 가지게 하네요. 하지만 누가 그랬잖아요, 수익 일부 챙기는 걸 후회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어차피 총 보유 물량의 일부만 파는 거고, 나머지로는 계속 갈 수도 있으니까요.

투자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저로서는 이런 상황이 처음이라 오히려 더 혼란스럽네요. 그냥 지정가로 놔두는 게 맞을지, 아니면 취소할지 아직도 고민입니다.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게시물은 최근 높은 변동성을 보이고 있는 기술기업 AST SpaceMobile(ASTS)의 개인 투자자가 본인의 일부 주식을 매도할지 고민하는 상황을 다룹니다. 작성자는 본인 평균 매입단가($16.49)보다 훨씬 높은 가격($105)에 일부만 매도하는 지정가 주문을 걸어 원금을 회수하려는 전략을 세웠고, 이것이 현명한 선택인지 커뮤니티에 물어보고 있는 것입니다.

ASTS는 아직 이익을 내지 못한 초기 성장기업으로, 증권사 리포트 등에 크게 영향을 받는 종목입니다. 최근 스코샤뱅크의 비관적 평가로 하락했다가, BOA의 긍정적 평가로 다시 반등하는 등, 단기간에 큰 가격 변동이 있었던 상황입니다.

‘ACB’는 평균 매입단가(Adjusted Cost Base), ‘limit order’는 지정가 주문을 뜻합니다. 작성자는 일부 수익 실현을 통해 심리적 부담을 덜고 나머지를 장기 보유하고 싶은 전략입니다. 전반적으로 신규 투자자가 수익 실현과 장기 포트폴리오 구성 사이에서 고민할 때 참고할 수 있는 게시물입니다.

💬 원문 댓글 (12)

u/iLov3musk ▲ 16
이렇게 급등할 때 수익 일부 챙기는 건 언제나 좋은 전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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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ways good to take profits when the stock runs like this
u/sevseg_decoder ▲ 11
조금도 팔지 말라는 건 말도 안 되죠. 최소한 원금 회수하고, S&P500보다 나은 수익 정도는 챙긴 뒤에 VOO 같은 ETF 사는 게 현실적인 전략입니다. 수익이 조금 줄더라도 이렇게 해야 시장을 이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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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yone telling you not to sell a little is just insane. Basically “apes united superstonk” shit. At a minimum get your money back out and enough extra to beat the s&p500 and buy some VOO.

Yeah it might mean mooning a little less but this is how people *actually* beat the market.
u/Hot_Juggernaut4460 ▲ 5
수익 실현은 결코 바보 같은 일이 아니에요. 원금 회수부터 해두면 심리적으로도 훨씬 편하죠. 참고로 전 평균단가가 7달러대인데 5년째 한 주도 안 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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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never foolish to take profits and you can’t know the future. Getting your CB back is smart and your conscience will probably thank you as you don’t need to worry so much about big drops.

FWIW I have a CB in the 7s and haven’t sold a share in 5 years
u/jrex035 ▲ 2
팔기 전까지 수익은 그냥 숫자일 뿐이에요. 특히 아직 수익 못 내는 기업이 급등할 땐 일부라도 실현해두는 게 좋아요. 게다가 전체 물량 중 일부만 파는 거라면 더더욱 그렇고요. 물론 이후 상승을 놓칠 수도 있겠지만, 수익을 챙겨서 파산한 사람은 없으니까요. 원금 회수만 해두면 나머지는 마음 편하게 들고 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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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er forget that until you sell all your "gains" are theorhetical. When stocks go hyperbolic, especially pre-profit companies, that's a good indication you should make some of those theoretical gains into real ones. Doubly so considering its only a fraction of your total shares you're looking to sell.

Yes, you might miss out on gains because of this, but no one ever went bankrupt by *making money on their investments.* If nothing else, it should be easier to hold the rest of your shares through choppy trading since you've already recouped your initial investment and everything you're now holding is pure profit
u/chainer3000 ▲ 1
저는 95~100달러 구간에서 옵션 다 팔았어요. 지금 가격은 너무 비정상이에요. 6달러부터 들락날락하면서 매매해왔는데, 매크로 이슈 하나만 터져도 11월처럼 훅 빠질 가능성 높죠. 그때 다시 들어갈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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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sold all my leaps between 95-100. This price makes no sense. Been in and out of ASTS since 6$

One bad macro event and you’ll see what just happened in November happen again, it’s just a matter of time. I’ll jump back in then
u/Sea_Stick9947 ▲ 1
저도 매입가가 비슷한데 아직 안 팔고 있어요. 예전에 17달러까지 떨어졌을 때 15달러 다시 깨면 팔자 했는데, 결국 안 깨고 지금은 100달러죠. 저는 처음부터 5년 정도 안 쓸 돈이라고 생각하고 산 거라 그냥 들고 가고 있어요. 지금 가진 190주도 그런 여유가 되는지 한번 생각해보세요. 만약 이게 300달러까지 간다면 19K와 57K 차이니까요. 그게 2년 안에 올 수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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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cost basis is right around yours and I’m not selling. When it went down to 17 I said I would sell if it dropped to 15 again. It was so close but it never did again and now we are at 100. I bought with the mind set of do I need this money for 5 years? Your cost basis is pretty low so I would say just hold it. Can you afford to keep that 190 shares locked in for 5 years? The difference will be 19k vs 57k if you held to 300 and that may only take 2 more years.
u/2022-TheTurningPoint ▲ 1
저는 평균단가 17.10에 530주 보유 중인데, 이번 주부터 주당 콜옵션 쓰면서 프리미엄 수령하려고 해요. 행사가 기준은 시세보다 20~30% 위에서 잡을 거고요. 체결되면 원금 회수하고, 남은 물량은 그대로 들고 갈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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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own 530 shares with an average cost of $17.10. I think I am going to start writing 1 weekly covered call with a strike price anywhere from 20-30% above the current market price.


If it executes, I get my total cost back and will let the rest ride. Until then, I will keep collecting the premiums.
u/Celodurismo ▲ 1
‘수익 일부 챙기자’고 하지만 실제로는 원금 회수하는 수준일 뿐이에요. 오히려 매도 물량 두 배로 잡고 수익을 확실히 실현해보세요. 원금만 회수하면 마음 편하다지만, 대개 탐욕이 더 커져서 결국 수익을 다 날리는 경우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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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ll never kick yourself for taking some profit

You're not actually taking profits, you're recouping expenses. Double your sell order and actually secure a 100% minimum of a 100% return.

The allure of knowing you could lose it all and break even is nice, but people have a real habit of getting greedy and holding far too long and wiping out all their gains
u/nanotothemoon ▲ 1
네, 이 종목은 리스크 정말 큰 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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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l yea this is a very high risk stock.
u/Dealer_Existing ▲ 1
그냥 전부 팔고 매입가보다 낮은 가격에 풋옵션 팔거나, 반대로 보유주식으로 콜옵션 팔면서 프리미엄 받는 방식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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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l it all and sell puts below you cost average. Or just sell calls against them at a higher price and collect premium while you’re at it
u/you_are_wrong_tho ▲ 1
전 5400주 가지고 있는데, 제 평균 매입가는 당신의 두 배라서 약 185달러쯤 오르면 15%만 팔아서 원금 회수할 생각이에요. 하지만 솔직히 말해서 3~7년 지나면 이거 10~20배 오르고 우리 다 손 턴 걸 후회하고 있을지도 몰라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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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ave 5400 shares and will sell when 15% of my shares will cover my cost basis, my average is twice as high as yours so I will do that when we’re around $185, then I’m gonna let the rest ride.

That being said I’m sure we will both regret selling any shares in 3-7 years when it’s 10-20x from here lol
u/jcpopm ▼ -2
지금 좀 챙기세요. 이번 여름장은 변동성 매우 크고, 이런 종목은 75% 하락도 충분히 나올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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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y yourself. This summer will be rocky and its conceivable for stocks like this to fall 75% eas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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