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ASML에 돈을 넣고 있는데 어느새 VOO를 넘어서 버렸다.
처음엔 망설였지만 2026년에 전반적으로 별다른 움직임이 없어 불안한 면도 있다.
이 버블이 얼마나 갈진 모르겠지만 진짜 경쟁자가 나오기 전까지는 하락할 때마다 사려 한다.
이제 포트폴리오를 병목(bottleneck), 픽앤샤벨, 톨부스 같은 주식과 큰 해자를 가진 기업들로 옮겨 안정화를 시도 중이다.
약 6개월 정도 소액(약 $1,800)으로 트레이딩했고 매달 분할 매수해 왔다. 지금까지 손실은 $100 미만이다.
내 전략이 잘 가고 있는지 모르겠다. 이 움직임에 대한 의견이나 조언 있나?
🧐 배경 설명 및 요약
왜 이 글이 나왔나: 작성자는 ASML 비중을 계속 늘리며 해당 종목이 포트의 핵심(앵커)이 됐다고 보고 있습니다. 2026년 전반의 정체된 시장 흐름과 경쟁사의 부재 가능성 때문에 한 종목에 쏠리는 심리와 전략적 전환이 보입니다.
작성자가 실제로 묻고 있는 것: 작성자는 지금의 ASML 중심 전략이 타당한지, 조정 시 추가 매수 계획과 병목·픽앤샤벨·톨부스 같은 방어적 섹터로의 피벗이 옳은지에 대한 의견과 조언을 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액 포트폴리오에서의 성과(손실이 작음)를 보고 자신이 잘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싶어합니다.
어려운 개념 간단 설명: '앵커 주식'은 포트폴리오의 중심이 되는 핵심 보유 종목을 말합니다. '픽앤샤벨'은 산업에 필요한 장비나 소재를 공급하는 기업들을 가리키는 투자 용어입니다. '톨부스'는 고객이 서비스를 계속 사용해야 하는 구조(요금 징수처럼 안정적 현금 흐름)를 가진 기업을 뜻합니다. '해자(moat)'는 경쟁자가 쉽게 따라올 수 없는 기업의 장기적 우위를 말합니다. 분할 매수(부분주 매수)는 한 번에 전액 투자하지 않고 여러 번 나눠 사 위험을 분산하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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