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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G 📉 구조조정 끝낸 저평가 금융주, 반등 가능성은?

r/stocks 조회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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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G는 여전히 동종 업계 대비 저평가 상태이며 상승 촉매도 존재합니다. CEO 교체 이슈는 과도하게 반응한 면이 있고,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긍정적인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실적 결과와 가이던스가 안정적으로 유지된다면 감정적 하락분 반등 여지가 있습니다.

최근 AIG에 대해 좀 더 깊이 찾아보고 있는데, 생각보다 시장의 관심이 너무 적은 것 같아서 의외였습니다. 펀더멘털도 괜찮고, 눈여겨볼 만한 이벤트도 예정돼 있는데 말이죠.

1. 여전히 동종 업계 대비 저평가
AIG는 P/E, P/B, EV/이익률 기준으로 봤을 때 여전히 업계 평균보다 저렴한 편입니다. 수년간 구조조정을 거치면서 리스크를 많이 줄였고, 언더라이팅 기준도 개선됐습니다. 그런데도 아직도 '코어브릿지 이전' 상태처럼 시장에서 평가받고 있는 듯한 느낌입니다. 핵심 구조조정은 어느 정도 끝났는데 말이죠.

2. CEO 교체 이슈, 과한 반응?
최근 주가 하락은 대부분 CEO 교체 소식에 대한 심리적 반응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내용을 보면 예상치 못한 혼란 상황은 아니었고, 이미 승계 계획도 준비돼 있었습니다. 새 CEO도 적합한 인물이었고, 기존 CEO는 회장직으로 남게 됩니다. 큰 방향성이 흔들리는 건 아니라는 의미죠. 발표 직후엔 놀란 반응이 나올 수밖에 없었겠지만, 실제 비즈니스에는 큰 변화가 없었습니다.

3. 실적 시즌, 반등 기회?
AIG는 과거에도 어닝 서프라이즈가 자주 있었고, 최근에는 여러 우호적인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언더라이팅 개선, 상업 보험 쪽 가격 유지, 자본 환원도 왕성하고, 대차대조표 리스크 요소도 크게 보이지 않습니다. 이런 흐름이 이어진다면 ‘생각보다 숫자는 괜찮다’는 시장 반응에, CEO 이슈도 정리됐다는 시각이 겹쳐 주가 반등을 이끌 수 있습니다.

물론 단기적으로 보장할 수는 없지만, 향후 몇 주간 실적이 뒷받침된다면, 지금의 부정적인 심리가 한순간에 반전될 구조는 갖춰진 상태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분들 의견도 궁금하네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AIG 주식에 대해 ‘현재 저평가된 상황에서 리레이팅(재평가) 가능성이 있지 않냐’는 시각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미국 투자자 커뮤니티에서 올라온 게시물로, 작성자는 기본적인 기업 분석을 통해 최근 주가 하락이 과도했다고 보고 있으며, 곧 다가올 실적 발표가 주가 반등의 촉매가 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특히 이 글의 핵심은 ① 주가 수준이 업계 평균보다 낮음에도 불구하고, ② 실적 개선 및 수익성 회복이 확인되고 있으며, ③ CEO 교체 이슈가 실질적인 리스크보다는 감정적 반응이었다는 점입니다. 여기에 더해 실적 시즌이라는 명확한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지금처럼 부정적인 시장 분위기에서 긍정적인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AIG는 글로벌 보험사로서, 과거 금융위기 이후 장기간 구조조정을 해왔고 그 과정에서 'Corebridge Financial'이라는 자산을 분사하기도 했습니다. 이 글이 말하는 ‘코어브릿지 이전’은 그런 배경을 말하는 것이고, 이제는 어느 정도 정리된 후라는 주장입니다. CEO 교체와 실적 발표라는 두 가지 요인을 중심으로 주가 반등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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