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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투자의 최종 목표는 무엇일까? 🤖

r/stocks 조회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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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기술 기업들의 AI 관련 인프라 투자가 과연 어떤 수익으로 연결될지에 대한 의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은 노동 절감, 검색 시장 진입, 전통 산업의 대체 등 여러 분야를 겨냥하고 있지만, 아직 뚜렷한 수익 모델은 보이지 않는 상황입니다. 투자자들은 현실적인 수익 가능성과 거품 여부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몇 년 전부터 대형 기술 기업들이 엄청난 비용을 들여 전 세계적으로 데이터 센터를 만들고 인공지능에 투자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특히 LLM을 직접 개발하려는 움직임이 경쟁적으로 이어지고 있는데, 이렇게 막대한 돈을 쓰는 만큼 언제쯤 투자에 대한 확실한 수익이 나올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첫째, 최근 몇 년간 이어진 대규모 구조조정도 AI와 관련이 있어 보입니다. 사람 손을 덜 타는 소프트웨어나 로봇 기술을 통해 장기적으로 인건비를 줄이려는 목적이 있는 걸까요? 결국 효율성 중심의 비용 절감이 가장 큰 목표인지 궁금합니다.

둘째, 검색 시장은 원래 구글이 독보적이었는데 이제 와서야 다른 기업들이 LLM과 연동된 검색 기술에 경쟁적으로 뛰어드는 이유는 뭘까요? 이미 구글이 점유율을 잡고 있는 상황에서 꼭 이렇게 많은 LLM 모델이 필요할까요?

셋째, 단순히 애플리케이션에 AI를 통합하는 수준을 넘어서 앞으로 실질적인 수익을 낼 수 있는 길이 있을까요? 아무리 봐도 지금과 같은 투자 규모가 계속 이어질 만큼 구체적인 수익 구조는 안 보이는 듯합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최근 빅테크 기업들의 AI 중심 투자, 특히 대규모 데이터 센터 건설과 LLM(대형 언어 모델) 개발 움직임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에서 출발합니다. 글쓴이는 ‘이렇게까지 돈을 쓰는 이유가 뭘까?’라는 점에서 진정한 목표와 수익 모델에 대해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포인트는 세 가지입니다.

  1. AI를 활용해 인건비를 줄이려는 비용 구조 개편이 핵심인지
  2. 이미 구글이 장악한 검색 분야에서 왜 지금 타 기업들이 LLM에 뛰어드는지
  3. AI를 단순히 붙이는 수준이 아닌, 장기적으로 확실한 수익으로 이어질 비즈니스 모델이 있는지를 묻고 있습니다

이 주제는 특히 AI 인프라 투자에 대한 회의론, 기술 거품 가능성, 그리고 AI가 실제로 어디까지 생산성과 수익성을 올릴 수 있을지 고민하는 투자자들에게 중요한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 원문 댓글 (9)

u/ThanklessWaterHeater ▲ 6
성장을 이어가기 위해 가진 유일한 전략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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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the only idea they have for continued growth.
u/Smurf_Crime_Scene ▲ 3
목표는 질 낮은 그림을 끝없이 만들어내는 걸지도 모르죠.

아니면 사진 증거를 못 믿게 만들려는 걸 수도 있고요.

사실 아직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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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oal is to produce an abundance of lame illustrations

Or maybe to make us doubt photographic evidence

I am not sure yet
u/Vegetable-Bug-9779 ▲ 1
스카이넷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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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net
u/TradingTennish ▲ 1
효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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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ficiency
u/rahul91105 ▲ 1
결국 AI 중심 애플리케이션이 본격 등장할 거라는 '기대'에 기반한 인프라 투자라고 봅니다.

1) 물론 구조조정과 AI 투자의 상관관계는 분명 있지만, 실제론 능력 있는 인력이 여전히 필요하고, 외부엔 과장된 홍보성 메시지가 더 많은 듯해요.

2) 구글이 먼저 앞서 나갔지만 오픈AI가 위협하면서 대응이 시작됐죠. 검색은 AI 투자 대상 중 하나일 뿐이고, 더 큰 그림은 많은 산업에 변화를 주는 걸 기대한다는 겁니다.

3) 지금은 초기 단계라 정말 'AI 중심' 기업은 많지 않고, 기존 제품에 AI를 억지로 붙이는 상황이죠. 시간이 지나면서 비용이 낮아지면, 이전엔 불가능했던 새로운 서비스들이 등장할 걸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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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t’s the thing it’s all built on expectations that companies will start building AI first applications, thus justifying the infrastructure investment.

1.) It’s a hype/marketing ploy. There’s no doubt that layoffs have a correlation with AI investment, but most of the rhetoric is for general public and the reality is that you still need capable folks to use and verify the AI work.

2.) Google was ahead then OpenAI threatened its business and now Google has been able to defend it. Whatever the case maybe in terms of market share at the moment, people are moving away from traditional search engine and moving towards chat bots. Search is only one field, investment in AI wasn’t done to break Google’s search monopoly. The expectation is that it will eventually disrupt many fields, challenging existing status quo’s.

3.) This is just the beginning and given a combination of high cost and newness of the technology, we haven’t seen many AI first companies emerge. So right now we are seeing people integrate AI into existing products (a lot of times to their own detriment). Eventually we will see AI start playing a bigger role (expectation) into products and creation of products which weren’t viable previously as costs come down.
u/olearygreen ▲ 1
산업화, 컴퓨터, 인터넷의 목적이 뭐였을까요?

AI도 마찬가지로 더 적은 자원으로 더 많은 걸 만들어내고, 삶의 질을 높여줄 걸로 기대됩니다. 결국 문제는 어떤 기술과 기업이 그 중심에 설지겠죠. 모두 그 자리를 차지하려 투자하는 거고요.

다만 기술이 너무 보편화되면 초기 투자자들이 손해를 볼 수도 있어요. 반대로 그 흐름을 못 따라가면 따라잡기 힘들 수도 있고요.

결국 시간만이 답을 알려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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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the purpose of industrialization, computers, the internet?

AI will allow us to produce more for less and increase our living standards. Just like any other technology. It will do that. Which companies and technologies come out on top is the question, they are all investing to be the top dog.

The interesting part is that AI may become so cheap that early investors might never recover. But the risk of not being able to catch up is also there.

Only time will tell.
u/RowEnvironmental7282 ▲ 1
1)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나왔을 때처럼 같은 불안감이 있어요.

2) LLM은 진입 장벽을 낮춰줘요. 소비자는 LLM이 몇 개냐에 큰 관심 없지만, 기업 입장에선 생존이 걸려 있어서 예민하죠.

3) '단순 통합을 넘는 가능성'을 과소평가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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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It’s the same fear when Microsoft Office came out

2. LLM lowers the bar in entering the tech space. Customers don’t care how many LLMs are there, but corporations care, as they need to survive

3. Don’t underestimate the power of “Beyond intergrating”
u/InternalVolatility ▲ 1
궁극적으론 무료 노동력일 수도 있고, 군사력일 수도 있죠. 어디에 초점을 두느냐에 따라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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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imate free labors or military power, depends on what you want.
u/TangoZuluMike00
그냥 진짜 사람이 되고 싶은 걸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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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wants to be a real 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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