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에 거래 시스템을 실험해보고 있는데, 한 AI가 혼자서 결정을 내리지 않도록 해봤다. 프로세스를 분석가 역할, 강세와 약세를 주장하는 토론자, 트레이더, 리스크 검토자 등으로 나누고 최종 결정을 내리기 전까지 여러 AI가 토론을 한다.
자동화 자체보다도, 서로 의견이 갈리는 상황을 견뎌내면서 더 나은 합리적인 판단이 나오는 점이 흥미롭다. 혹시 비슷하게 여러 AI가 협업해 금융 분석을 해본 분이 있으면 경험을 나누고 싶고, 이런 방식의 한계가 어디인지도 의견 듣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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