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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사이클에 베팅해보려는 10K 투자 전략 💡

r/stocks 조회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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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관련 종목에 고집 있게 투자해 보려는 18세 개인 투자자의 계획입니다. 위험 감수를 감안해 5개의 하드웨어 중심 종목에 자금을 나눠 담으려 합니다. 종목 편입 간 중복성과 조합의 균형 여부가 핵심 포인트입니다.

올해 갓 성인 됐고, 이제 진짜 투자를 시작해보려 합니다. 요즘 AI 때문에 인프라 쪽도 흐름이 강한 것 같아, 그쪽 중심으로 투자 아이디어를 짜봤어요.

총 1만 달러 가지고 있고, 5개 종목으로 똑같이 나눌까 합니다. 수익도 노리지만, 크게 흔들릴 때도 버티겠다는 생각이라 단기 매매는 아니고요. ETF는 아직 안 끌려서 제외했습니다.

제가 고른 종목은 아래와 같습니다.

- WDC (스토리지)

- PSTG (스토리지)

- ANET (네트워킹)

- VRT (데이터센터 전력 및 냉각)

- GEV (에너지 인프라)

애널리스트 의견과 업종 강세 위주로 고른 조합인데요, 혹시 WDC랑 PSTG 둘 다 들고 가는 게 중복이 심한 선택일까요? 전체 구성에 대한 의견이나 조언 있으면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막 투자에 입문한 18세 개인 투자자가 작성한 글입니다. AI 산업의 급성장 흐름, 이른바 'AI 슈퍼사이클'에 올라타고자 하며, 특히 하드웨어와 인프라 관련 기업에 집중하려는 전략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작성자는 총 1만 달러를 5개 종목에 동일하게 나눠 투자하려고 하는데, 본인의 높은 위험 감수성과 장기 보유 전략을 밝히며 ETF는 제외했습니다. 특히 스토리지 섹터의 두 종목(WDC, PSTG)을 함께 편입한 것이 포트폴리오 측면에서 과한 선택인지에 대한 피드백을 받고자 합니다.

초보 투자자의 관점에서는 종목 간 겹침 여부나 분산 효과, 해당 산업 내 경쟁력 차이 등의 추가 고려가 필요합니다. WDC와 PSTG는 둘 다 저장장치 업체이기 때문에 기능 및 수요 면에서는 유사점이 많지만, 사업 모델이나 고객층, 기술 차이 등 세부 사항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나머지 종목들은 네트워킹, 데이터센터 전력, 에너지 인프라 등 인프라 분야 전반을 아우르고 있고, AI 관련 간접 수혜를 노리는 구성입니다.

💬 원문 댓글 (1)

u/pain474 ▲ 3
"ETF는 은퇴자용이라네요."

그냥... 조용히 계세요 여러분.
원문 보기
"ETFs are for retirees."

Guys don't tell him.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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