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초에 엔비디아와 마이크론 주식을 모두 매도했어요. 몇 천 달러 이익은 났지만, 더 이상 지지하지 못하는 회사에 투자하는 게 맞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AI 기술이 멋진 건 분명하죠. 저도 5살 아이가 꿀담비와 씨름하는 영상을 찍었을 정도니까요. 꿀담비란 정말 대단한 동물입니다.
AI 주식이 앞으로 더 오를지는 모르겠습니다. 제가 점쟁이가 아니니까요.
다만 AI의 엄청난 에너지와 물 사용량이 지구에 미치는 영향은 분명 심각합니다.
저는 예전에 비트코인도 에너지 문제 때문에 투자하지 않기로 했는데, AI는 그보다 천 배는 더 심한 것 같아요. 데이터 센터 하나가 작은 지역 한 달 사용 전기량보다 더 씁니다.
그리고 이 기술은 금방 구식이 될 가능성도 높고요.
나중에 AI 기술이 안정되고 데이터 센터가 덜 파괴적으로 변하면 다시 투자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지금은 환경에 너무 큰 충격을 주니까 관망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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