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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거품 끝났다고 믿으면 🚫 돈 잃습니다

r/stocks 조회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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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거품이 이미 정점을 찍었다고 믿는 건 큰 손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실제 수요는 여전히 급증 중이며, 관련 기업들은 컴퓨팅 부족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지금은 AI의 실질 수요 흐름을 근거로 판단하는 게 중요합니다.

언젠가 AI 관련 투자가 과열되어 거품이 터질 날은 오겠죠. 하지만 지금이 그 시점은 절대 아니라는 게 제 생각입니다. 지금 거품 끝났다고 판단하면 돈 잃기 딱 좋습니다.

현재 GPU 수요만 봐도 실수요가 얼마나 강한지 알 수 있습니다. H100 가격이 8개월 만에 최고치로 반등했고, 중국의 알리바바랑 텐센트도 추론(Inference) 수요에 대응하느라 새로운 모델 훈련은 꿈도 못 꾸는 상황입니다. 구글은 6개월마다 컴퓨팅 성능을 두 배로 늘려야 할 정도라고 하고요. Anthropic의 모델을 써본 개발자들이라면 추론 지연을 한 번쯤은 경험했을 겁니다. 그만큼 컴퓨팅 수요 부족이 심각합니다.

왜 이렇게 수요가 늘어나는 걸까요? 여전히 많은 기업들이 AI를 적극적으로 도입 중이기 때문입니다. 생산성 향상을 위해 내부 모델을 만드는 대기업도 있고, 작은 스타트업들은 챗GPT나 영상 생성형 모델을 잘 활용하고 있죠. 요즘 나오는 GPT-5, Gemini 3, Claude 4.5 같은 모델들 성능 개선 속도도 예상을 뛰어넘고 있습니다. 앞으로 나올 차세대 모델들은 아예 더 성능 높은 새로운 GPU로 훈련되고 있고요.

이젠 LLM이 단순히 질문에 답하는 챗봇이 아니라 실제로 앱을 만들고, 자동으로 분석 보고서를 쓰고, 심지어 트레이딩에도 쓰입니다. 토큰 사용량 통계를 보면 답 나옵니다.

언젠가는 거품이 꺼지겠죠. 하지만 그 시점을 2025년으로 본 사람들은 반드시 후회할 거라고 확신합니다. 과거 미국 철도 거품은 GDP의 6%까지 올라가서 터졌는데, AI는 아직 GDP의 1% 수준입니다. 제가 보기엔 철도보다도 더 영향력 있는 기술입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AI 관련 주식이나 종목들에 대해 '거품 끝났다'는 말이 많아지는 가운데, 여전히 실수요가 크기 때문에 지금 그렇게 판단하면 손실을 볼 수 있다고 경고하는 글입니다.

작성자는 실제 AI 수요 지표로 GPU 가격, 클라우드 기업들의 컴퓨팅 부족, 최신 모델 성능 향상 속도 등을 언급하며 실질 수요가 여전히 강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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