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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HR와 FAA 승인: 토론합니다 ✈️

r/stocks 조회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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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HR는 FAA 승인 여부가 핵심 변수이며, 승인 시 주가 급등이 가능하지만 본질적으로 여전히 투기적이다. 승인은 회사 가치 재평가와 매출 가능성을 뜻하므로 투자 판단에 큰 영향을 준다. 투자자들은 FAA 인증 진행 상황, 경쟁사 대비 속도, 그리고 자신 투자 목적(단기 매매 vs 장기 보유)에 집중해야 한다.

공개: ACHR를 30주 넘게 보유 중이고 현재 약 50달러 넘게 손실 본 상태입니다. 이 점은 크게 신경 쓰지 않지만 투명하게 밝힙니다.

ACHR는 eVTOL 관련 회사이고 다음 큰 관문은 FAA 승인입니다. 승인이 보장된 건 아니지만, 제 이해로는 승인 시 주가가 크게 반응할 가능성이 큽니다.

일부에서는 ACHR를 밈주식으로 묶어서 보기도 하는데, 이게 마케팅 탓인지 다른 이유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 글은 주로 ACHR와 FAA 승인에 대한 일반적인 논의용입니다. 만약 승인이 나면 매도하는 게 현명한지, 밈주식 논란은 어떻게 볼지 등 의견 듣고 싶습니다.

참고로 초안에서 특수문자 때문에 잠깐 이상했던 경험이 있어 웃겼습니다 😂


🧐 배경 설명 및 요약

왜 이 글이 올라왔나: 작성자는 ACHR를 보유 중이며 최근 주가와 향후 주요 이벤트(FAA 승인)를 두고 불확실성과 기대를 동시에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투자자들의 관점과 정보(경쟁사 상황, 승인 가능성, 매도 타이밍)를 묻기 위해 글을 쓴 것입니다.

작성자가 실제로 걱정하는 점: FAA 승인이 나올지 여부와 그 시점에 주가가 어떻게 반응할지, 그리고 승인이 촉발된 뒤 매도해야 할지 보유해야 할지 결정하기 어려워합니다. 또한 '밈주식'이라는 평가가 투자 판단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도 알고 싶어합니다.

핵심 개념 간단 설명:

- eVTOL: 전기 수직 이착륙 항공기 기술을 말합니다. (짧게 말하면 차세대 항공택시 관련 기술입니다.)

- FAA 승인: 미국연방항공청이 항공기 안전·운영을 검증하는 절차로, 승인 여부가 상용화와 매출 발생에 직접적인 영향을 줍니다.

- 촉매(예: FAA 승인): 이런 이벤트는 기대 심리를 자극해 주가를 급등시킬 수 있지만, 장기 가치(계약, 매출)가 뒤따르지 않으면 다시 하락할 수 있습니다.

- 밈주식 논란: 밈주식이라는 표현은 투자 근거보다는 유행·투기적 매수로 주가가 움직인다는 의미입니다. 이 평가는 투자자 심리와 변동성에 영향을 줍니다.

실전적 포인트: 만약 단기 수익을 노리는 트레이더라면 승인 시점의 변동성을 이용할 수 있고, 장기 투자자라면 인증 진행 상황과 상용화 가능성(계약, 생산 능력, 자금 사정)을 더 면밀히 봐야 합니다. 경쟁사(예: Joby)와의 상대적 진척도도 중요한 판단 기준입니다.

💬 원문 댓글 (3)

u/Shdwrptr ▲ 2
작년에 JOBY가 10대 후반까지 오를 때 팔았고 그 이후로 다시 들여다보지 않았습니다. 최근 4개월 사이에 상황이 바뀌지 않았다면 Archer는 FAA 승인까지 꽤 멀어 보입니다.

Joby는 여전히 인증 절차를 진행 중이고 Archer보다 수년 앞서 있습니다.

솔직히 Archer가 뒤처졌다는 사실 이전에 CEO의 계속되는 사기성(혹은 구설) 행동만으로도 그 회사에 한 푼도 투자하고 싶지 않게 만듭니다.
원문 보기
I sold JOBY last year when it pumped up to the high teens and haven’t looked back at them since but unless something’s changed in the past ~4 months Archer is quite a ways away from FAA approval.

Joby is still in process of getting it and they’re years ahead of Archer.

Frankly, even without the fact that Archer is well behind, the constant grifting from the CEO is more than enough to turn me off of giving that company a dime.
u/Antilokhos ▲ 1
Joby는 지금 FAA 인증을 마무리 중이고 올해 두바이에서 테스트할 예정입니다. 희석 때문에 주가가 빠졌지만 지금은 2028년까지 자금이 확보된 것으로 보이니 먼저 매출을 내는 쪽은 아마 그들일 것입니다.

Archer는 아직 FAA 인증을 시작하지 않았고, Stellantis에 생산을 사실상 외주화해 설비 구축 단계에서 현금 소모가 덜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입니다. 반면 Joby는 제조 공정 구축을 위해 도요타 엔지니어 약 200명을 투입해 놓았습니다.

Joby가 FAA 승인을 받으면 두 회사 주가가 모두 오를 것으로 보이지만 Archer의 상승은 더 단기적일 수 있습니다. Archer도 자체 인증을 받으면 재평가되어 더 높은 수준으로 갈 가능성이 큽니다. 그때가 되면 실질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해질 것입니다.

현재 둘 다 고위험 투기적 투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Joby가 더 매력적일 수 있다고 보는데, 더 진척이 있고 최근 희석으로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어느 쪽에도 큰 비중을 두진 않겠습니다. eVTOL 기술 초기에 주식을 갖는 건 흥미롭지만 요구 조건이 큰 투자입니다.
원문 보기
Joby is finalizing FAA certification now and will be testing in Dubai this year. They just dropped because they diluted, but I think they're funded until 2028 now, so if you're looking for the first to revenue, it's probably them.

Archer hasn't begun FAA certification, they're somewhat more attractive because they've effectively outsourced their production to Stellantis, so they'll have less cash burn on standing up that process. That said, Joby has something like 200 Toyota engineers on site standing up their construction process.

I would imagine both stocks will jump in price when Joby gets FAA approval, but ACHRs will be more ephemeral. They'll likely rerate to a higher level when they get certified themselves. At that point they can become a real company and make some money.

They're both highly speculative plays, currently, I think Joby may be more attractive as they're farther along and they just diluted so you're buying at a discount. But i wouldn't put much in either one. I do think it'd be cool to own stock early on evotl tech given what it can do, but it's a pretty big ask.
u/jdwolosh12
개인적으로는 밈주식이라고 부르진 않겠습니다. 하지만 매출이 발생하기 전까지는 100% 투기적입니다. FAA 승인이 나면 주가가 급등한 뒤 계약을 따오기 전까지 다시 내려갈 수 있다는 점에는 동의하지만, 회사의 미래에 중요한 촉매를 확보한 뒤에 왜 파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원문 보기
I wouldn’t call it a meme stock personally but it’s 100% speculative until they can start generating revenue. I agree it would probably shoot up with FAA approval then settle back down until they can start landing contracts but why sell after securing a significant catalyst for the future of that 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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