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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US에 대해 어떻게 보시나요? 🤔

r/Daytrading 조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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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US는 소송 합의금과 파이프라인 기대감 때문에 상승 여지가 있지만 리스크가 큰 투기성 종목입니다. 모더나 합의금과 화이자와의 잠재적 합의, mRNA 특허 소송 결과가 회사 가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항소 결과, 화이자 합의 진행 상황, 임상 결과, 그리고 공매도 비중을 특히 주시하세요.

ABUS가 모더나와 9억 달러 합의를 받았고, 항소가 기각되면 추가로 12억 달러를 받을 가능성이 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또 ABUS는 화이자와의 합의도 성사될 가능성이 크고, 파이프라인의 임상 약물들도 여러 단계에서 기대해볼 만한 것 같습니다.

현재 공매도 비중이 대략 12%로 나오는데, 이 정도면 불확실성이 꽤 반영된 수치일까요? 투자할 가치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리스크 대비 보상 관점에서 어떻게 보시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왜 이 글이 나왔나: 최근 ABUS가 모더나와 9억 달러 합의를 했고, 항소가 기각될 경우 추가로 12억 달러를 받을 가능성이 있어 투자자 관심이 집중되었습니다. 여기에 화이자와의 합의 가능성, 회사의 임상 파이프라인, 그리고 약 12% 수준의 공매도 비중이 겹치면서 투자 여부에 대한 질문이 나왔습니다.

작성자가 실제로 묻는 것: 작성자는 ABUS가 합의금과 파이프라인 때문에 매력적으로 보이지만, 항소 결과와 임상 리스크 등으로 인해 실제로 투자할 가치가 있는지 묻고 있습니다. 즉 '지금 사도 되는가?'와 '어떤 리스크를 주의해야 하는가?'가 핵심입니다.

중요 개념을 쉽게 설명하면:

• 합의금(Settlement): 소송에서 회사가 받기로 한 현금입니다. 합의가 확정되면 실제 현금 유입이 발생해 재무에 도움이 됩니다.

• 항소(Appeal): 판결에 불복해 상급 법원에 다시 심사를 요청하는 절차입니다. 항소 결과에 따라 합의금이 최종 확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공매도 비중(Short interest): 주식을 빌려서 파는 비중입니다. 높으면 시장에서 해당 주식의 하방 리스크를 예상하는 투자자가 많다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 소형 바이오의 '이분법적(binary)' 특성: 임상 결과나 소송 결과 하나로 기업 가치가 크게 오르거나 내릴 수 있어 리스크와 보상이 모두 큽니다.

무엇을 주목해야 하나: 남은 소송(항소 포함)의 진행 상황과 결과, 화이자 합의의 규모와 조건, 회사의 현금 보유 및 합의금 수취 시점, 임상시험 결과, 그리고 공매도 비중 변화를 중심으로 살펴보면 됩니다. 이들 요소가 어떻게 결합되느냐에 따라 주가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원문 댓글 (1)

u/DetailFocused ▲ 1
ABUS는 지금 가치의 많은 부분이 파이프라인 자체보다는 mRNA 기술 관련 특허 소송에서 나오고 있다는 점 때문에 흥미롭습니다. 모더나와의 합의는 실제 현금을 가져오지만, 항소나 다른 소송들이 완전히 정리될 때까지 시장은 잠재적 지급액을 가격에 반영하는 데 보통 신중합니다.

또 한 가지 유의할 점은 소형 바이오의 경우 매우 이분법적이라는 것입니다. 임상 파이프라인이 유망해 보여도 임상 결과에 따라 기업 가치가 크게 출렁일 수 있습니다. 공매도 비중은 아마도 그 불확실성을 반영한 것일 가능성이 큽니다.

남은 소송들이 그들 쪽으로 풀리면 상승 여지는 있겠지만, 여전히 대형 제약사나 바이오에 비해 꽤 투기적인 종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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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US is interesting mainly because a lot of the value right now comes from the patent litigation around mRNA tech rather than the pipeline itself. the settlement with Moderna gives them real cash, but the market is usually cautious about pricing in the potential payouts until the appeals and other cases are fully resolved.



the other thing to keep in mind with small biotech is that it’s extremely binary. the clinical pipeline might be promising, but trial results can swing the valuation a lot either way. the short interest probably reflects that uncertainty more than anything.



so it might have upside if the remaining litigation goes their way, but it’s still a pretty speculative play compared to larger pharma or biotech compan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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