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5월부터 본격적으로 매매를 시작해서, 최근에 지난 기간 동안 쓴 돈을 전부 정리해봤습니다. 각종 프롭펌 계정 비용, 트레이딩뷰, 디스코드, 그리고 실제로 받은 출금 금액이랑 지금 계좌에 남은 잔고까지 다 합쳐봤죠.
결론적으로는 지금까지 약 +40달러 수익입니다. 8~9개월 동안 공부하고 매매한 결과치로는 애매하지만, 진심으로 감사한 숫자라고 생각하긴 했어요. 오늘처럼 '나는 진심 재능이 없는 건가' 싶은 날에는 이 +40달러에도 위안을 받습니다.
그래도 궁금한 건 결국 다른 분들은 어떠셨는가 하는 거예요. 수익이 일정하게 나기 시작하기까지 몇 달 걸리셨나요? 손절 기준이나 진입 기준은 어떤 식으로 세우시는지도 듣고 싶습니다.
현실적으로 95%는 실패하는 분야라는 걸 알지만, 그래도 여러분의 발전 과정을 들을 수 있다면 저도 동기부여가 될 것 같아요. 공유 부탁드려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게시물은 2025년 5월부터 트레이딩을 시작한 한 개인이, 자신의 투자 성과를 점검한 뒤 느낀 감정을 공유하면서 커뮤니티에 조언을 구하는 내용입니다. 글쓴이는 선물과 옵션 계좌의 총 수익이 약 40달러로, 트레이딩 관련 지출과 비교하면 손익분기를 간신히 넘긴 상태입니다. 주요 질문은 '이 정도 성과가 괜찮은 건지', 그리고 궁극적으로 '언제쯤 수익이 안정적으로 나기 시작할지'에 대한 경험 공유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프롭펌(prop firm)은 일정 수수료를 내고 운용 자금을 제공받아 트레이딩하는 구조로, 일반 개인 계좌보다 더 많은 자금으로 운용할 수 있으나 정해진 기준을 뛰어넘지 않으면 탈락하게 됩니다. 초보 트레이더들 사이에서 최근 각광받고 있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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