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5달러일 때 VTI를 샀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전쟁 쪽으로 움직이면서 중동에서 협상은 어려울 거라고 봤어요. 그래서 시장이 또 떨어질 거라고 생각해 가격이 다시 335달러에 돌아왔을 때 손실 없이 빠져나왔습니다.
그게 이번 주 월요일인데, 지금은 언제 다시 들어가야 할지 계속 고민만 하고 있습니다. 마음이 편치 않네요.
이번 일로 인생 교훈을 얻은 것 같아요. 저는 시장 타이밍 맞추는 스타일이 아닌 것 같고, 그냥 ‘사고 잊어버리기’ 성격에 맞다는 것도 확실히 알게 됐어요.
제 정신 건강을 위해 응원해 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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