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트코인 위주로 투자해왔는데, 지금 손실이 거의 70% 정도입니다. 2년 넘게 투자해왔고, 가진 돈에서 꽤 많이 들어간 상황이에요. 처음엔 50% 정도 수익이 났던 적도 있었는데, 자만했는지 그냥 스크린샷만 찍고 팔지를 않았어요.
이젠 정말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손절하고 나오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그냥 들고 가야 할까요?
아직 나이가 젊긴 하지만, 잃은 돈이 작지 않아서 정신적으로도 꽤 힘드네요. 조언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크게 하락장 속에서 큰 손실을 입고 심리적으로 흔들리는 개인 투자자의 하소연으로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알트코인을 중심으로 과도한 비중을 투자했던 상황이며, 손절 vs 존버 여부를 두고 커뮤니티의 의견을 구하고 있습니다.
'든든한 기반 없이 공격적인 코인에 장기간 투자했더니 결국 참담한 손실로 이어졌다'는 전형적인 이야기에 가깝습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선 단순히 감정적인 반응보다, '현재의 자산 구성이 내 리스크 감내 수준에 맞는가?', '현 보유 종목의 펀더멘탈은 여전히 유효한가?' 등을 따져야 합니다.
댓글들에서는 크게 두 방향의 조언이 엿보입니다. 하나는 '지금은 싸게 모을 타이밍일 수 있어 추가매수를 고려해라'이고, 또 하나는 '도박에 가까웠던 지난 투자 방식을 반성하고 BTC같은 메이저로 리밸런싱하자'입니다. 특히 이제 막 암호화폐 시장을 경험해보며 겪는 첫 손실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기 때문에, 본인이 진짜 어떤 투자자가 되고 싶은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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