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7천 달러를 들여 트레이딩 수업을 들었는데, 수업 내용에 대해선 알려주지 않더군요. 비밀 유지 계약서(NDA)를 썼다고 하더라고요. 그냥 기본적인 캔들차트 보는 법부터 시작해서, 어떤 종목이나 자산이 조작되고 있는지를 파악하는 방법을 알려줬다고는 해요. 거기에서 특정 패턴을 읽고 다음 움직임을 예측하는 식이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솔직히 들어보면 전혀 특별한 얘기는 없어 보이거든요. 유튜브에 나오는 기본 지식 수준 같달까요. 혹시 제가 뭔가 중요한 걸 놓치고 있는 건가요? 이 강의가 정말 7천 달러의 가치가 있는 걸까요?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아시는 분 있으시면 조언 부탁드려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고가의 트레이딩 강의'에 대한 의구심에서 시작됐습니다. 작성자의 친구가 7천 달러를 들여 강의를 듣고도 NDA를 이유로 내용을 공유하지 않자, 작성자는 강의 내용이 정말 일반적인 수준인지 아니면 뭔가 특별한 가치가 있는 것인지를 궁금해합니다.
해당 강의는 ▲기본적인 캔들차트 분석 ▲종목 조작 여부를 파악하는 방법 ▲패턴 인식 및 대응법 등을 알려준다는데, 사실상 대부분 유튜브 등에서 무료로 접할 수 있는 수준이라는 인식이 많습니다. 트레이딩 교육 시장에서는 종종 이런 고가 강의가 '성공한 트레이더'의 지식 전달이 아니라 '수익 모델'일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투자자 입장에선 비판적 시각이 중요합니다.
이 게시물은 그런 고민을 갖고 있는 입문자 또는 투자자들에게, '고가 강의'에 대한 현실적인 시선을 알려주는 좋은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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