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 트레이딩을 막 시작해서 데모 계정으로 연습하며 매매일지를 쓰고 계획도 만들고 바꾸면서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지금은 구직 중이라 시간이 있지만, 새로 제안받은 일은 월~금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12~14시간 일하는 거라서 이전처럼 차트를 계속 지켜보기 힘들 것 같아요.
현재는 뉴욕 세션 아침에 15분 봉으로 데이 트레이딩을 하고 있는데, 이제는 도쿄 세션이나 런던 세션을 일찍 일어나서 봐야 하는지 아니면 세션 개장 시간에는 포기하는 게 나은 건지 고민입니다. 스윙 트레이딩도 고려해 봤는데 1~4시간 봉을 기준으로 전략을 어떻게 바꿔야 할지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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