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개월 동안 금을 4시간봉 RSI 기준으로 매매해봤는데, 생각보다 꽤 잘 맞아떨어졌습니다.
간단히 말하면, 4시간 스토캐스틱 RSI가 0~10 근처로 과매도 구간일 때 짧은 시간봉에서 지지되거나 횡보하는 흐름이 나오면 매수 진입하는 방식이에요. 몇 퍼센트 수익 보는 단기 스윙 정도로 보기 좋았습니다.
반대로 RSI가 고점일 때 숏 진입은 금 특성상 좀 불안정하더라고요. 그래서 전 그냥 바닥일 때만 사서 짧게 먹고 빠지는 전략만 쓰고 있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개인 트레이더가 금(Gold)을 소액으로 단기 매매하는 전략을 공유한 사례입니다. 작성자는 4시간봉 차트에서 스토캐스틱 RSI 지표가 과매도(값이 0~10 사이) 상태일 때, 짧은 시간봉에서 반등이 나오는 모습을 보고 매수 진입하는 전략을 사용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숏 포지션은 성공률이 낮아서 쓰지 않고, 매수 위주로만 운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스토캐스틱 RSI는 '상대강도지수(RSI)'를 다시 스토캐스틱 방식으로 분석한 보조지표입니다. 0~10구간은 가격이 과도하게 눌린 상황이라고 해석되는 경우가 많고, 저점 반등 구간으로 매수 타이밍을 노리는 수요가 있습니다. 이처럼 기술 지표의 특정 범위를 활용해 반등을 노리는 전략을 '되돌림 매매(Mean Reversion)' 이라고 부릅니다.
하지만 시장이 상승 추세일 때는 잘 맞아떨어지더라도, 박스권이나 하락 전환 시기에는 위험할 수 있기 때문에 독자들도 시장 흐름에 따라 리스크 관리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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