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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포인트 수익이 브레이크이븐이 된 하루 😕

r/Daytrading 조회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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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결론: 30포인트 이득 기회를 지나치고 결국 손익분기점으로 끝난 것에 대해 자성하고 있습니다. 왜 중요한가: 계획해둔 3R 목표를 지키지 못하면 통계적으로 유리한 확률을 포기하게 됩니다. 집중 포인트: 목표수익(3R) 관리, 진입 지연으로 인한 리스크 확대, 그리고 익절 규율을 점검하세요.

종합 성적: C?

오늘 배운 점은, LVN/VAL(이더) 레벨에서 숏 셋업을 놓쳤다는 것입니다. 반응이 너무 빨라서 들어갈 타이밍을 놓쳤고, 2분 델타 다이버전스와 CVD 히든 다이버전스, P-모양이 있었음에도 리테스트를 기다리다가 반초 만에 다시 내려가서 망설였습니다. 결정적으로 들어갈 때는 감수하기 싫은 15포인트 리스크가 되어버렸습니다.

개선할 점: 30포인트 이득을 공짜로 버리지 말아야 합니다. 3R 목표를 통계적으로 계산해 둔 이유가 있고, 대부분의 트레이드는 3R을 넘지 않습니다. 특히 컨트랙트 하나일 때는 3R에서 익절하는 규율을 지켜야 했습니다. 다만 수요구간이 깨졌고 그 지점이 S2와 겹쳐서 그쪽이 괜찮은 익절 포인트라고 판단했습니다.

놓친 기회와 이유: 오늘은 약간 욕심을 부린 듯합니다. 수요구간을 목표로 해서 약 4R을 노렸는데, 제 관점에선 3R이 애매하게 느껴졌습니다. 결과적으로면 $150 정도의 이익을 챙길 수 있었는데 제 판단으로 손실권까지 다시 왔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1) 왜 이 글이 올라왔나: 작성자는 당일 매매 기록을 돌아보며 실수와 개선점을 정리하려는 목적입니다. 본문은 자신이 어떤 기술적 신호를 보고 어떤 판단을 했고, 그 판단 때문에 기대 수익을 놓친 과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2) 작성자가 실제로 묻거나 걱정하는 것: 핵심은 ‘왜 30포인트 이득을 지키지 못했는가’와 ‘어떤 규율을 강화해야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까’입니다. 즉, 진입 타이밍과 목표 수익 관리(특히 3R 기준), 익절 규칙 준수에 대한 불안과 개선 의지가 담겨 있습니다.

3) 어려운 개념 간단 정리:

- LVN/VAL: 거래량 프로파일에서 상대적으로 낮은 거래량(또는 가치 영역 낮음)으로 특정 가격대의 지지/저항 관점으로 쓰이는 레벨입니다.

- 델타 다이버전스(Delta divergence): 매수·매도 압력의 차이(내부적 체결 흐름)가 가격과 어긋나는 현상을 말합니다. 짧은 타임프레임에서는 진입 근거로 활용됩니다.

- CVD(누적체결델타) 히든 다이버전스: 누적 매수/매도 체결량 지표가 가격 움직임과 어긋나지만 외형적으로 드러나지 않는 패턴으로, 추세 지속 또는 전환 신호로 해석됩니다.

- P-모양(P-shape): 가격 차트에서 특정한 봉 패턴으로, 매도(또는 매수) 압력이 잠시 강했던 흔적을 의미합니다. 트레이더마다 해석 차이가 있습니다.

- R(리스크 대비 보상): 진입 시 리스크(예: 손절 거리)를 1R로 두고 목표를 그 배수로 설정하는 방식입니다. 작성자는 통계적으로 3R 목표를 기준으로 삼고 있습니다.

- 수요구간(demand zone)과 S2: 수요구간은 가격이 지지받는 영역이고, S2는 피봇 기반의 수준 표기입니다. 두 레벨이 겹치면 익절 또는 반등 기대 지점으로 고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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