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Reddit

3천만 원대 데이 트레이딩 멘토링, 가치 있을까? 🤔

r/Daytrading 조회 16
원문 보기 →
💡

멘토링 프로그램 비용이 너무 부담스럽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개인적인 시행착오도 경험의 일부이며, 비싼 멘토링이 꼭 더 나은 결과를 보장하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투자자가 원하는 학습 방식과 예산에 맞는 접근이 중요한 관전 포인트입니다.

데이 트레이딩 입문한 지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요즘 트레이딩 멘토링 프로그램을 고민 중인데요, 비용이 300만 원 가까이 됩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줌으로 실시간 매매를 함께하고, 트레이딩 전반을 가르쳐주는 형식이라고 하더라고요.

이 정도 비용을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을지 고민입니다. 직접 해보면서 배우는 게 나을지, 아니면 빠르게 방향을 잡기 위해 제대로 배워야 할지 갈팡질팡이네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해당 글은 데이 트레이딩에 갓 입문한 사용자가 고가의 교육 프로그램(멘토링)을 고려하며 조언을 구하는 내용입니다. 프로그램은 실시간 라이브 매매와 교육을 포함한 형태로, 평일마다 함께하는 일정이라고 설명돼 있습니다.

작성자의 핵심 고민은 다음과 같습니다: '3천만 원 수준의 투자 비용을 들일 만큼 이 멘토링이 실제로 도움이 될까?'입니다. 주식, 특히 단기 트레이딩 교육은 가격 대비 얼마나 실질적 가치가 있는지 항상 논란이 되는 주제입니다.

트레이딩은 특히 개인적인 성향이 크게 작용하는 영역이라, 실제로 많은 경험자들도 '직접 피 보면서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기도 합니다. 반면 일정 부분 가이드나 방향성이 필요한 초보에게는 제대로 된 멘토링이 큰 시간 절약이 될 수도 있죠.

이 글을 읽는 분들은 ‘고가 유료 교육이 과연 실력 향상에 직접 연결되는가?’를 중심으로 생각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원문 댓글 (3)

u/One_Egg_1137 ▲ 1
아니요, 차라리 그 돈으로 직접 경험하면서 배우는 게 낫다고 생각해요. 트레이딩은 아주 개인적인 여정이라, 멘토링이 그렇게 비쌀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원문 보기
No, I would prefer to lose the $3,000 figuring it out myself. I don't believe mentorship should be that expensive; trading is a deeply personal journey.
u/No-Condition7100 ▲ 1
좀 더 저렴하면서도 비슷하거나 그 이상으로 가치 있는 방법들이 있어요. 1:1로 제대로 케어해주는 게 아니라면, 단순히 옆에서 보는 데 300만 원은 지나치다고 봅니다.
원문 보기
There are cheaper options that will provide you the same or even more value. Unless someone is going to work with you 1 on 1 that amount of money isn't worth it to just look over their shoulder.
u/Michael-3740 ▲ 1
아니요. 그 돈이면 Al Brooks의 가격 흐름 강의 같은 데 40만 원 정도만 쓰고, 나머지는 직접 매매하며 경험 쌓는 데 쓰겠어요.

추가하자면, 펀딩 받은 트레이딩 업체도 좀 고려해봐야 해요. 실력 다지기 전에 들어가면 규칙이 많아진 탓에 실전 감각 깨지기 쉽고, 그게 진짜 시장은 아니거든요.
원문 보기
No. I'd spend 400 on Al Brooks price action video course and keep the rest for trading.

Edit.
No to prop firms too. You need to learn how to trade profitably before liking at them. They all have extra rules that make it hard to win - that's not the real markets

댓글 (0)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