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차 업데이트입니다. 브레이크이븐 없이 풀 SL/TP로 가는 도전 중인데 수요일장이 꽤 괜찮았습니다.
가격이 바로 TP까지 가서 약 1:4 RR에 가깝게 움직였고 이후 되돌림이 나왔습니다. 결과적으로 약 200핍, 대략 $104.20 이익을 확보했어요.
제 목표는 브레이크이븐을 완전히 배제하는 겁니다. 그동안 BE로 옮긴 결정들이 대부분 감정적이었고, 손실에 대한 두려움에서 나온 걸 깨달았거든요.
1단계는 10번의 트레이드로 2일 만에 통과했습니다. 지금은 2단계 시작인데 기분이 나쁘지 않네요. 감정이 크게 개입하지 않았고, 트레이딩 도구들이 과도한 리스크를 막아줬습니다.
저널을 보니 BE는 사실상 나쁜 신호였다는 것도 보였고, 두려움과 BE의 유혹을 천천히 놓아가고 있습니다. 셋업을 믿고 놔두는 연습 중입니다.
목표는 단순합니다. 우선 2단계를 통과하고, 그다음 출금 요청까지 가는 것. 어떻게 될지 지켜보겠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왜 이 글이 올라왔나: 작성자는 자신이 설정한 '브레이크이븐 없이 전부 SL/TP로만 운영'하는 개인 트레이딩 도전의 진행 상황을 공유하려고 글을 썼습니다. 또한 진행 상황을 기록하고 스스로 책임감을 유지하려는 목적이 큽니다.
작성자가 실제로 걱정하거나 묻고 있는 것: 그는 평소 손실을 피하려는 심리로 브레이크이븐(BE)으로 주문을 옮기곤 했고, 그게 전략적 이득을 줄이는 원인이라고 느낍니다. 지금은 그 습관을 버리고 규칙대로 손절(SL)과 익절(TP)을 지키는 게 가능한지 확인하려는 상황입니다.
어려운 용어를 쉬운 한국어로 설명하면:
• BE(브레이크이븐): 손실을 피하려고 손절가를 진입가(손실 0)로 옮기는 것. 감정적 결정이 될 수 있어 전략적 이득을 해칠 수 있습니다.
• SL(스탑로스): 미리 정해 둔 손절 가격. 손실을 제한하기 위한 주문입니다.
• TP(테이크프로핏): 미리 정해 둔 익절(이익 실현) 가격.
• RR(리스크 대 보상): 한 거래에서 감수하는 위험(손실 가능액) 대비 기대 수익의 비율. 예: 1:4는 리스크 1에 대해 보상 4를 기대한다는 뜻입니다.
• 핍(pip): 외환 등에서 가격 변동의 최소 단위로, 수익을 표현할 때 자주 씁니다.
또한 '펀디드 챌린지(자금 제공형 시험)'처럼 단계 통과로 보상을 받는 구조에서는 규칙 준수가 중요합니다. 작성자는 1단계를 통과했고, 2단계 통과를 통해 출금(보상)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저널과 거래 도구를 활용해 감정적 판단을 줄이고 규칙을 지키려는 게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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