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 동안 일지를 작성했지만, 매주 똑같은 실수와 짜증 나는 감정만 반복됐습니다. 그래서 내가 무엇을 계속 잘못하는지 명확하게 알려주는 도구가 필요했는데, 마땅한 게 없어서 직접 만들어버렸죠. 이름은 '프리즘'이고, 내 매매 기록을 읽고 태그를 붙인 뒤 시간에 따라 연결하며, 주기적으로 내 언어로 패턴을 보여주는 ‘거울’ 보고서를 만듭니다.
아래에 실제 내 일지 기록으로 나온 ‘거울’ 영상도 첨부했어요. 꾸민 게 아니라 실제 결과물이니 참고하세요. 심리적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궁금한 점 있으면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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