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PDT 기준이 $25,000에서 $2,000로 낮아졌다는 소식을 듣고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한편으로는 투자 문턱이 낮아지고, 소액 계좌도 적극적으로 거래할 수 있게 된다는 점에서 공정성 면에서는 긍정적이라 볼 수 있죠.
하지만 소매 투자자들의 대부분이 손실을 본다는 통계가 있는 만큼, 이 기준 완화가 미숙한 투자자들을 자주 거래하게 만들고, 특히 마진 거래 시 재정적 손실을 초래할 위험이 커진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변화는 이론상으로는 좋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예상치 못한 부작용이 있을 것 같아 걱정됩니다.
여러분은 이 방침이 순기능이 더 많다고 보시나요, 아니면 위험한 선택이라고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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