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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23 일·월 NQ 트레이드 플랜 📈

r/Daytrading 조회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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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결론: 저는 미리 정한 셋업이 나올 때만 거래하며, 특정 가격대(레벨) 반응을 기준으로 롱·숏을 짧게 또는 러너로 운용하겠습니다. 이 플랜은 무계획 매매를 막고 리스크 관리를 우선해 손실을 최소화하려는 목적입니다. 독자는 저자가 표시한 주요 레벨과 'Bull/Bear Objective'에서의 가격 반응(리클레임, 플러시, 수용 등)에 주목하세요.

안녕하세요. 최근 몇 주간 제 매매 플랜을 공유해왔고 관심과 피드백에 감사드립니다. 아래는 2/22-23 일·월을 위한 제 NQ 플랜입니다.

항상 계획대로만 거래합니다. 가격이 미리 정해둔 셋업을 주지 않으면 저는 거래하지 않습니다. 리스크를 감수할 이유가 없습니다.

이상적으로는 셋업 위로 1~2 레벨을 목표로 잡습니다. 자세한 매매 방식은 궁금하시면 물어보세요. 행운을 빕니다 :)

25008 — 즉시 마이크로 서포트 구간으로 얕은 플러시 후 빠른 반등 시 25056/25124 재방문 가능. 강한 거래량은 25124까지 밀어줄 수 있음.

24996

24977 — 주요 레벨. 이 레벨의 플러시와 리클레임이 나오면 관심 있게 보겠지만, 이후 25008 태그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엄격한 리스크 관리를 적용하겠습니다.

24963

24944

24927 — 주요 피벗. 최근 며칠간 지지로 작용한 구간. 24944 유지나 24913/24927 태그 혹은 플러시 후 리클레임이 나오면 롱에 관심 있지만, 한 번 이상 무리하게 진입하진 않겠습니다.

24913 — 주요 레벨, Bear Objective 1. 곰들이 최근 랠리를 멈추려면 이 구간을 실패시키는 것을 목표로 함.

24893 — 아래로 플러시 중이면 24843(843)까지 관찰 모드.

24876

24860

24844 — 주요 레벨. 24860~24844 구간에서 지지 반등 관찰.

24826

24811 — 주요 레벨. 리액션 관찰, 이상적으로는 빠른 플러시 후 리클레임으로 24844 타깃.

24794

24780 — 주요 레벨, Bear Objective 2. 약세 모멘텀을 만들려면 이 구간을 플러시해야 함.

24768 — 플러시 중이면 24725/24706까지 관찰 모드.

24747

24725 — 주요 레벨. 이 구간의 빠른 붕괴와 리클레임이 오늘(2/25) 랠리의 원인이었음. 곰들이 재도전하면 존중하되, 유지되는 한 위의 매매는 정체 구간으로 간주.

24706 — 주요 레벨, Bear Objective 3. 황소들이 이 레벨 아래로는 보고 싶지 않은선. 실패 시 24622/24596으로 하락 가능.

24683

24658

24644

24622 — 주요 레벨. 위 구간들이 실패하면 이곳에서 반응을 보겠지만 빠르게 손절할 계획.

24596 — 24552(552)까지는 관찰만.

24575

24552 — 주요 레벨, Bear Objective 4. 재방문 시 곰세력이 여전히 강한 신호. 관망하며 리클레임 시 24622 재도전 검토.

24530

24500 — 주요 레벨. 반응 구간으로 선호하지만 실패 시 급락 가능성.

24465

24438 — 주요 레벨, Bear Objective 5. 아래에서 가격이 수용되면 약세가 우세하다는 신호로 간주, 주요 레벨 재클레임 전까지 관망.

24402 — 붕괴 시 추가 하락 예상.

25124 / 25166 / 25208 / 25292 / 25364 / 25470 / 25564 등 상단 레벨들은 각각 Bull Objective로 설정해두었습니다. 각 레벨에서의 수용(acceptance)이나 반응에 따라 러너 매매 또는 보수적 리스크 관리로 대응할 예정입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작성자가 당일(또는 익일) NQ(나스닥 선물) 단타·데이트레이드 전략으로 활용하려고 작성한 매매 계획입니다. 작성자는 미리 정한 가격대(레벨)와 그 레벨에서의 가격 반응(플러시, 리클레임, 수용 등)을 기준으로 매수·매도 여부를 결정하려고 합니다.

작성자가 실제로 걱정하거나 묻고자 하는 핵심은 '계획대로 셋업이 나오지 않으면 거래하지 않겠다'는 원칙과, 특정 레벨들에서의 반응을 보고 리스크를 관리하며 어디까지 진입할지 판별하려는 점입니다. 즉, 그는 무리한 진입을 피하고 레벨별로 목표와 손절을 명확히 하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주요 용어를 간단히 설명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레벨(zone) — 글에서 언급된 특정 가격대. 플러시(flush) — 가격이 빠르게 밀려나는 움직임. 리클레임(reclaim) — 이전 레벨을 다시 회복하는 상황. 수용(acceptance) — 가격이 특정 레벨 위나 아래에서 머물며 그 레벨을 지지 또는 저항으로 인정받는 상태. 러너(runner) — 초단타보다 길게 보유하는 포지션으로, 레벨이 확실히 방향을 잡을 때 탑승하는 방식. 이 설명들은 글의 의도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최소한의 개념 정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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