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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첫 주 거래 정리 📈

r/Daytrading 조회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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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수익보다 훨씬 큰 교훈을 얻은 한 주였습니다. 초심을 지키며 매매 기준을 철저하게 적용한 점이 성과로 이어졌습니다. 독자들은 손절 기준과 A급 셋업 고르기의 중요성에 주목하면 좋겠습니다.

2026년 첫 주, 거래 습관을 제대로 잡아보자는 생각으로 시작했습니다. 손실 제한은 1%, A급 셋업만 진입, 억지 매매 금지 — 이렇게 세 가지 원칙을 지켰고요. ES 선물만 데이트레이딩으로 접근했습니다.

총 8번 거래했고, 그중 5번 승리. 전체 수익은 +1.8R 정도입니다. 지루할 만큼 횡보장이 많았지만, 그런 구간은 과감히 넘기면서 손을 아꼈어요. 결과적으로 그게 가장 잘한 선택 같네요.

가장 좋은 트레이드는 월요일 VWAP 눌림에서의 롱 진입이었습니다. 거래량이 깔끔하게 터지면서 고점 갱신까지 나와서, 2.1R까지 수익 냈습니다. 반면 최악은 화요일 횡보장에서 너무 빨리 숏 진입해버린 케이스였어요. -0.8R 손절로 끝났습니다. 지나치게 조급했던 전형적인 과매매였고, 역시 박스권에서는 손 떼는 게 답이라는 걸 다시 배웠네요.

그리고 하나 더 보탠다면, 거래 직후에 바로 매매일지를 쓰는 게 정말 많은 도움이 됩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2026년 새해 첫 거래 주간을 마친 한 데이트레이더의 정리글입니다. 특히 ES(미니 S&P500 선물) 종목 하나만 집중해 거래하면서 '기준을 지키는 매매'가 실제로 어떤 결과를 만드는지 실험한 듯한 흐름입니다.

작성자는 수익도 있었지만, 무엇보다 '선별된 셋업만 진입한 것'과 '횡보장에선 매매 안 한 것'이 가장 큰 교훈이었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국내 투자자 입장에서도 과매매 방지나 리스크 제한 등의 원칙이 데이트레이딩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돌아보게 하는 글입니다.

‘R’은 리스크 단위로, 한 거래에서 감수하기로 정한 손실 한도를 기준으로 수익률을 표현하는 방식입니다. 예: 2R은 그 거래에서 위험 대비 두 배 수익이라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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