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는 S&P 500 ETF만 장기 보유하는 방식으로 투자해왔는데, 요즘은 섹터 분산 투자를 좀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개별 종목은 솔직히 너무 어렵고 복잡해서 자신이 없고, 아무래도 ETF를 통해 섹터 위주로 접근하는 게 더 나을 것 같아서요.
요즘 많이 회자되는 섹터를 보면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네요:
- 인공지능(AI)
- 사이버보안
- 방위산업 (특히 유럽, 최근 베네수엘라 이슈로 비EU도 관심)
- 희귀 금속 (고점이라 당장은 패스할 듯)
저는 2026년을 기준으로, 앞으로 2~3년 안에 안정적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섹터에 투자하고 싶어요. 작년에 AI 반도체가 주춤하면서 엔비디아도 힘든 구간이 있었지만, 최근 조금씩 회복 중인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아래 세 가지가 궁금합니다:
1. 위에 말한 섹터들, 2026년 기준으로 괜찮다고 보시나요? 아니면 다른 의견이 있으신가요?
2. 혹시 다른 섹터 중 '안정적 성장' 관점에서 추천하실 만한 게 있을까요?
3. 각 섹터별로 괜찮다고 생각하시는 ETF가 있다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개별 종목을 고르지는 않고, ETF 기준으로만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싶거든요. 매번 기업 뉴스까지 챙기긴 버거워서요.
참, 배당주로만 구성한 포트폴리오도 만들어볼까 고민도 했는데… 사실 배당이 주가에 미치는 영향을 잘 몰라서 공부부터 해보려고 합니다. 혹시 관련해서 추천해주실 종목 있으시면 감사히 받아볼게요. :)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오랫동안 S&P 500 ETF에만 투자해온 투자자가, 2026년을 기준으로 섹터 분산 투자를 시작하고 싶어 올린 고민 글입니다.
작성자는 개별 주식보다 ETF를 선호하며, 특정 기업의 실적보다는 섹터 흐름만 체크하면서 투자하는 걸 원합니다. 특히, AI, 사이버보안, 방위산업 같은 트렌디한 분야가 과연 '안정적 성장'을 보일 수 있을지를 묻고 있고, 거기에 걸맞은 ETF 추천도 받고 싶어합니다.
또한 배당 중심 포트폴리오에 관심은 있지만 아직 잘 몰라 공부 중이라고 하며, 관련 조언도 요청하고 있습니다.
이 글의 핵심은 “트렌드 쫓기보다 괜찮은 섹터를 골라 ETF로 분산 투자하고 싶다”는 점입니다. 즉, 이슈가 많고 변동성이 큰 성장 테마 안에서 ‘상대적으로 안전한 길’을 찾고자 하는 고민이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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