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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QQQ 집중 전략으로 안정적인 수익 😎

r/Daytrading 조회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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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종목에서 벗어나 ETF(QQQ)에 집중한 결과 2025년 하반기에 28% 수익을 올렸다는 개인투자자의 경험담입니다. 종목 분산보다 하나에 집중하고, 자신만의 매매 루틴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초보자라면 ETF 중심 투자와 심리 관리 팁에 주목할 만한 글입니다.

2025년 한 해, 여러 종목에 분산 투자했다가 큰 손실을 겪은 후 이제는 방향을 완전히 바꿔서 ETF 위주로 거래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이슈로 시장이 흔들릴 때 평가손만 거의 5억 원 가까이 되었는데, 그 상황에서 어떤 종목을 사고팔아야 할지 고민하는 시간이 너무 비효율적이더라고요.

그래서 개별 종목 대부분은 회복 시점에서 정리했고, 이후부터는 QQQ 하나에만 집중해서 스캘핑 위주로 트레이딩했습니다. 2025년 5월부터 12월까지 약 28% 수익이 났고, 손실 없이 모두 수익 거래였어요.

옵션은 0DTE부터 11DTE 정도 사이로 커버드 콜 전략을 주로 씁니다. 보통 장 시작 후 2~5분 내 매도하는 걸 선호하고요. 가끔 좋은 기회가 보이면 옵션도 단타로 들어갑니다.

스캘핑할 땐 나스닥100 히트맵을 먼저 보고, 일정 확인 후 기술적 분석합니다. 장 초반과 마감 직전은 피하고, 커버드 콜은 장 초반 5분 이내에 처리하는 편이에요.

마진은 정말 큰 변동이나 기회가 보일 때만 씁니다. 요즘처럼 금리가 높을 땐 기대수익이 크지 않으면 피하는 게 낫다고 생각해요.

QQQ 스캘핑은 소액으로는 효율이 괜찮지만, 금액이 커지면 체결이 불안정해서 쉽진 않습니다. 옵션보다는 수익률이 낮지만, 나름 거래하는 재미는 있네요 😅

개인적으로 봤을 때, 너무 많은 종목을 건드리기보다 QQQ 같은 하나의 자산에 집중하는 게 시간과 돈을 아끼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TQQQ는 체결이 불안정하고, QLD는 유동성이 부족했어요.

환율 쪽(Forex)은 저에겐 시간 낭비였고, THC/HHC 관련된 리서치는 전략보단 사고의 확장에만 좋았지 실전에선 마이너스만 만들었습니다. 유명 은행 갬블링하다가 1천만 원 넘게 잃은 적도 있고요 😝

마음이 쉽게 흔들리거나 몰입이 어려운 분들은, 거래 전 최소 1시간은 유튜브, 운전, 전화, 가족 대면 같은 활동을 피하는 게 좋습니다. 오히려 오디오 북이 집중에 도움되고 지루하지 않아서 추천해요.

올해는 선물(Futures) 쪽도 시도해보려고 해요. 여행 중에도 거래할 수 있어서 어느 정도 자유도 있고요. 실제로 작년 10월엔 비행기 활주로에 있을 때 수익 실현했어요. 집 밖을 나가지 않아도 되는 이 직업만의 매력이죠. 다들 성공적인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하루 단타 매매를 주로 하는 개인 투자자가 2025년 동안 겪은 리스크와 전략 변경 과정을 공유한 글입니다. 글쓴이는 초반에 개별 종목 여러 개를 들고 있다가 트럼프 이슈로 큰 손실을 맞았고, 이후 QQQ에 집중하며 전략을 전환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단일 ETF(QQQ) 중심의 스캘핑 전략, 옵션 커버드 콜 매도 타이밍(0DTE 위주), 마진 활용 기준, 시장 접근 루틴 등입니다. 또한 트레이더로서의 심리와 생체리듬 관리 팁이 포함돼 있어 초보 개인투자자에게 실용적인 조언이 담긴 글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해당 글에서 언급된 'QQQ'는 나스닥100 지수를 추종하는 미국 ETF입니다. 이 투자자는 'TQQQ'(레버리지 ETF)나 'QLD'(2배 레버리지 ETF)는 체결 이슈나 유동성 문제로 피했다고 언급했습니다. 0DTE는 당일 만기 옵션을 뜻하며, 매우 짧은 시간 내 변동성을 노리는 고위험 전략입니다.

마지막엔 투자의 자유로움을 강조하며, 외부 간섭 없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장점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 원문 댓글 (1)

u/Ok-Yogurtcloset-4223 ▲ 1
"트럼프 이슈" 당시 50만 달러 손실이면 꽤 큰 금액인데, 그런 상황에서 어떻게 리스크 관리를 하셨는지 궁금하네요. 단타는 진짜 롤러코스터 같은데, 그걸 버텼다는 건 뭔가 체계적인 전략이 있었다는 거겠죠. 손절 기준 같은 걸 명확히 정해두셨나요? 아니면 진입·청산 시점을 기술적으로 분석하셨는지요? 2025년에 주로 활용하신 ETF나 종목이 있다면 공유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시장 흐름이나 정치 이벤트들이 투자 결정에 어떤 영향을 줬는지도 궁금하네요.
또 요즘 트레이딩은 기술 의존도가 높잖아요. 혹시 사용하시는 알고리즘이나 유용한 플랫폼이 있으셨는지요? 요즘 AI 기반 퀀트 알고리즘 툴들도 많이 나오던데, 혹시 써보셨다면 어떤지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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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f a mil during the "Trump drama"? That's impressive, but I'm curious about the risk management strategies you used. Day trading can be a rollercoaster, and surviving the volatility means you must have some solid tactics. Were you using stop-loss orders or relying on technical indicators for entry and exit points? Also, any insights on specific ETFs or stocks that became your go-to in 2025? I'm interested in how the market trends and political events influenced your decisions.

Trading can also be heavily tech-dependent. Did you use any specific trading algorithms or platforms that gave you an edge? It's always fascinating to hear how others leverage tech in their strategies. If you haven’t yet, check out some AI-driven quant trading tools; they’ve been making waves in the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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