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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4분기 S&P500 실적, 기술 섹터 중심으로 힘 받는 중

r/stocks 조회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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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 지수 내 369개 기업의 2025년 4분기 실적은 전년 대비 수익 13.6%, 매출 8.6% 성장했다. 기술 업종이 두드러진 성장을 보이는 반면, 소비재·헬스케어는 정체 중이다. 기업별 발표 일정이 남아있으므로 향후 변동 가능성도 체크가 필요하다.

2025년 4분기 기준으로 현재까지 실적을 발표한 S&P500 소속 기업 369곳의 데이터를 보면, 매출 성장률은 8.6%, 순이익 성장률은 13.6%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업종별로 보면 기술이 31%로 가장 높은 이익 성장률을 기록했고, 그다음이 산업재(16%)와 커뮤니케이션(15%) 순입니다. 반면 소비재(-0.3%), 헬스케어(0.8%), 부동산(1.5%) 등은 거의 정체 수준입니다.

아직 실적 발표를 앞둔 기업들도 131개 정도 남아 있는데요. 특히 월마트(2월 19일), 엔비디아(2월 25일), 버크셔 해서웨이(2월 28일) 같은 대형 기업 결과에 따라 전체 그림이 달라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2025년 4분기 기준으로 발표된 미국 S&P500 기업들의 실적 데이터를 정리한 투자자 글입니다. 특히 어느 산업이 실적을 잘 냈고, 어느 산업이 부진한지를 짧게 요약해 업종별 온도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기술업종이 눈에 띄는 성장을 보였고, 이 외에도 산업재와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섹터가 상대적으로 괜찮은 흐름입니다. 하지만 소비재와 헬스케어, 부동산은 실적에서 거의 정체를 보였습니다.

실적 집계는 아직 마무리되지 않았고, 남은 주요 종목 발표들이 앞으로의 시장 분위기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한 평균치만 볼 게 아니라 어떤 기업이 발표를 앞두고 있는지도 같이 지켜보는 게 좋습니다. 이 데이터는 LSEG(런던 증권거래소 그룹)의 기관 투자자 대상 I/B/E/S 시스템을 참고한 것입니다.

💬 원문 댓글 (1)

u/OkWoodpecker6761 ▲ 1
달러 가치가 그 사이에 꽤 하락했고, S&P500은 해외 매출 비중이 높은 기업들로 구성돼 있어서 실질적으로 보면 성장은 별로 없는 셈이에요. 미국 ETF들도 지난 1년 동안 그냥 제자리걸음이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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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 that great when U consider the USD has tanked around that and the s&p is made up of the Stoxx that trade internationally so in reality just treading water same, same with us ETFS just treading water for the last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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