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진짜 데이 트레이딩을 공부해보려고 마음먹었습니다. 이전엔 거의 운에 맡기고 했었는데, 이제는 차트를 보고 패턴을 기반으로 다음 캔들을 예측해보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의외로 꽤 잘 맞아떨어져서 기대하게 되네요.
문제는, 아직 실제로 진입하긴 애매하다는 점입니다. 지금은 Trade Republic을 쓰고 있고, 진입할 때 1유로, 청산할 때 1유로의 고정 수수료가 있습니다. 총 2유로가 드는 셈이죠.
현재 가진 자금은 2,000유로고, 손익비는 1:2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럼 손절은 약 18유로(1%), 익절은 42유로(2%) 정도로 설정해야 해서 꽤 변동성이 큰 종목을 다뤄야 할 것 같더라고요. 저는 되도록이면 좀 더 안정적이고 잘 알려진 종목 위주로 하고 싶은데, 이게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확신이 안 서네요.
혹시 제가 계산한 부분에 오류가 있을까요? 1:3 정도의 레버리지를 쓰면 괜찮을 것 같기도 한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데이 트레이딩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려는 투자자가 초기 자금의 제약과 수수료 부담을 고려해 현실적인 전략을 고민하며 쓴 글입니다.
작성자는 단기 트레이딩을 공부하면서 실제 거래에 들어가기 전 모의 분석을 하고 있으며, 자신이 계산한 손익비와 손절/익절 지점이 타당한지를 확인하고 싶어 합니다. 특히 변동성 높은 종목 대신 좀 더 안정적인 종목을 다루려다 보니 레버리지 활용 여부가 핵심 고민이 된 것입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1:2 리스크 리워드 비율'이란, 손실은 1%로 제한하고 목표 수익은 2%로 설정하는 전략입니다. 유럽 브로커인 Trade Republic은 거래마다 고정 수수료가 들기 때문에 적은 자금에선 이 부분이 큰 비율을 차지하게 됩니다. 따라서 이런 수수료 구조하에서 수익을 내려면 변동성이 높거나, 레버리지(차입금 비율)를 활용해야 할 필요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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