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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0유로로 데이트레이딩 수익 가능할까요? 레버리지 고민 중입니다

r/Daytrading 조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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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자금 2,000유로로 1:2 손익비 전략을 시도 중이며 현실적인 진입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거래 수수료와 낮은 변동성 종목이 수익률에 영향을 주고 있어 레버리지 사용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계산이 맞는지와 함께 현실적인 전략 피드백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제 진짜 데이 트레이딩을 공부해보려고 마음먹었습니다. 이전엔 거의 운에 맡기고 했었는데, 이제는 차트를 보고 패턴을 기반으로 다음 캔들을 예측해보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의외로 꽤 잘 맞아떨어져서 기대하게 되네요.

문제는, 아직 실제로 진입하긴 애매하다는 점입니다. 지금은 Trade Republic을 쓰고 있고, 진입할 때 1유로, 청산할 때 1유로의 고정 수수료가 있습니다. 총 2유로가 드는 셈이죠.

현재 가진 자금은 2,000유로고, 손익비는 1:2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럼 손절은 약 18유로(1%), 익절은 42유로(2%) 정도로 설정해야 해서 꽤 변동성이 큰 종목을 다뤄야 할 것 같더라고요. 저는 되도록이면 좀 더 안정적이고 잘 알려진 종목 위주로 하고 싶은데, 이게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확신이 안 서네요.

혹시 제가 계산한 부분에 오류가 있을까요? 1:3 정도의 레버리지를 쓰면 괜찮을 것 같기도 한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데이 트레이딩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려는 투자자가 초기 자금의 제약과 수수료 부담을 고려해 현실적인 전략을 고민하며 쓴 글입니다.

작성자는 단기 트레이딩을 공부하면서 실제 거래에 들어가기 전 모의 분석을 하고 있으며, 자신이 계산한 손익비와 손절/익절 지점이 타당한지를 확인하고 싶어 합니다. 특히 변동성 높은 종목 대신 좀 더 안정적인 종목을 다루려다 보니 레버리지 활용 여부가 핵심 고민이 된 것입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1:2 리스크 리워드 비율'이란, 손실은 1%로 제한하고 목표 수익은 2%로 설정하는 전략입니다. 유럽 브로커인 Trade Republic은 거래마다 고정 수수료가 들기 때문에 적은 자금에선 이 부분이 큰 비율을 차지하게 됩니다. 따라서 이런 수수료 구조하에서 수익을 내려면 변동성이 높거나, 레버리지(차입금 비율)를 활용해야 할 필요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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