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0살이고 대학 재학 중입니다. 트레이딩은 5년 정도 했고, 최근 시장 환경에서는 제 전략이 꽤 잘 맞아떨어졌습니다. 1월 한 달간 4억 9천 정도 수익이 났고, 전체 포트폴리오는 약 26억 원 정도입니다. 저도 이 결과가 자랑스럽고 감사하긴 한데, 한편으로는 약간 혼란스럽기도 합니다.
이 수익을 더 키우기 위해 규모를 키워야 할지, 아니면 리스크를 줄이고 조절해야 할지 망설여집니다. 애초에는 졸업 후 일반 직장에 들어가는 게 제 계획이었는데, 시간이 갈수록 그게 꼭 하고 싶은 일인지는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물론 이렇게 몇억씩 매달 벌 수는 없다는 것도 잘 알고 있고, '전업 트레이더'를 지향한 적도 없습니다.
궁극적으로는 내년 졸업 이후의 커리어 방향, 그리고 트레이딩을 어떤 식으로 병행하거나 정리할지에 대해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가까운 미래와 장기적인 플랜, 두 가지 모두 놓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어린 나이부터 트레이딩을 시작해 성공을 거둔 작성자가 장기적인 삶의 방향에 대해 고민하며 쓴 글입니다. 현재 단기적인 수익은 상당한 편이지만, 향후 진로(취업 vs 전업 트레이딩), 자산 운용 방향(스케일 업 vs 리스크 경감)에 대해 갈등하고 있습니다.
글쓴이는 현재 20살이고 약 26억 원 규모의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한 달에만 약 5억 원 가까운 수익을 올렸습니다. 그러나 앞으로도 계속 이런 수익이 가능할 거란 기대는 없으며, 안정성과 진로에 대한 균형 잡힌 결정을 희망하는 상황입니다.
이 포스트는 단기 수익에 치우치지 않고 장기적 커리어와 자산 운용 전략을 함께 고민하는 이들에게 공감을 주는 내용입니다. 특히 젊은 투자자나 트레이딩과 직업 사이에서 갈등하는 사람들에게 시사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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