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이고, 이번 달부터 매달 10만 원씩 VOO에 투자하려고 합니다. 처음 시작이라 완전 초보고, 사실 아직도 잘 모르겠지만 한 번 시작해봤어요. 장기적으로 안전한 투자 위주로 가고 싶은데, 간단히 알아본 결과 VOO가 괜찮아 보여서요.
처음 10만 원은 피델리티 통해서 VOO에 넣었고요. .spx 차트도 보니까 꽤 안정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아직 전체적인 구조나 개념은 혼란스럽지만, 혹시 조언해주실 게 있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이제 막 투자를 시작한 20대 초반의 개인 투자자가 작성한 것입니다. 주식과 ETF에 대해 미숙하지만 '장기 안정성'을 기준으로 VOO (S&P500 ETF)에 소액 적립식 투자를 시작했으며, 투자를 잘하고 있는 건지 조언을 구하고 있습니다.
VOO는 미국 S&P500 지수를 추종하는 ETF로, 장기 투자자들에게 인기 있는 상품입니다. 다만 댓글에서 언급된 것처럼 최근에는 이 지수가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엔비디아 같은 '매그니피센트 7 (Mag7)' 대형 기술주들에 비중이 쏠려 있어 다소 편중되어 있기도 합니다. 이 때문에 일부 투자자들은 전체 시장을 더 넓게 담은 VTI와 같은 ETF를 대안으로 제시하기도 합니다.
이 포스트는 장기 ETF 투자에 관심이 있지만 아직 개념이 불확실한 초보자들에게 공감대를 줄 수 있으며, 그들에게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투자 구조의 이해를 권유하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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