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거래에서 느낀 건 딱 하나, 내가 정한 세트업을 믿고 하루 동안 한 방향성만 따라가는 게 최선이라는 점입니다. ATR을 활용해서 손절 라인을 미리 잡고, 목표가나 손절가에 닿을 때까지 기다리는 게 중요하더라고요.
보통 시장은 한 방향으로 크게 움직이기 마련인데, 하루 캔들이 어떻게 마감할지 머릿속에 그려보는 게 도움이 됩니다. 가격이 그 날의 변동 범위를 최대한 채우고 나서야 반전하거나 횡보하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요즘 변동성이 다시 커지고 있어서 손절 라인을 상황에 맞게 조정하는 게 필수입니다. 조급해하지 말고 계획대로 움직이는 게 결국 수익으로 돌아오겠죠.
댓글 (0)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