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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주 뒤 페이팔 실적발표, 반등 기회일까?

r/stocks 조회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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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가 역사적 저점에 근접한 페이팔에서 고위험 고수익 기회가 열릴 수 있습니다. 실적 발표 후 주가가 큰 폭으로 움직이는 경향이 있어 투자자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50달러 이하 하락 가능성과 60달러 이상 반등 여부가 핵심입니다.

페이팔 주가가 최근 몇 년간 최저 수준 근처에서 머물고 있습니다. 현재 가격이 56.62달러인데, 52주 최저가가 55.02달러, 최고가가 90.93달러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정말 바닥권입니다.

실적 발표를 2주 앞두고 있는데, 과거 흐름을 보면 기대치를 잘 넘겨도 상승폭은 크지 않고(1~5%), 반대로 실망스러운 내용이 나오면 하락은 크게 나올 가능성(5~10%)이 있습니다.

결국 지금은 고위험 고수익 구간이라는 건데요. 실적 전후로 50달러 아래로 더 빠질 가능성과 60달러 돌파 반등 가능성 중 어떤 쪽이 더 설득력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페이팔 투자자 혹은 관망 중인 이용자가 실적 발표를 앞두고 주가 흐름에 대한 의견을 구하는 글입니다. 작성자는 페이팔이 실적은 종종 잘 내지만, 시장 반응은 제한적인 경우가 많았다고 지적하면서, 현재 주가가 상당히 낮은 구간에 있는 만큼 한번의 실적 이벤트로 방향성이 크게 움직일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핵심 질문은 실적 발표 후 주가가 50달러 아래로 빠질지, 아니면 60달러 이상으로 올라갈지에 대한 커뮤니티의 의견을 듣고 싶다는 것입니다. '고위험 고수익'이 될 수 있다는 표현은, 지금이 가치투자 관점에서 바닥매수 기회일 수도 있고, 반대로 더 떨어지는 칼날을 잡는 상황일 수도 있다는 양면성을 뜻합니다.

관련해서 투자자들은 페이팔의 재무 상태, 경쟁력 약화, 마케팅 비용, 시장의 감정 등 다양한 요소를 가지고 의견을 나누고 있습니다.

💬 원문 댓글 (4)

u/UeblerDuebler77 ▲ 1
양쪽 가능성 모두 열려 있지만, 제 생각엔 3년 안에 70~80달러는 간다고 확신해서 장기 콜옵션(LEAPS)을 매수했습니다. 실적 발표 후 2주 안에 팔 수도 있지만, 단기 이벤트에 베팅하는 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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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 go both ways, but I am very very certain that it will at some point go to 70-80 in the next 3 years, that's why I got Leaps. Can still sell them after earnings in 2weeks, but it's no gamble on one event.
u/Hairy_Muff305 ▲ 1
저는 물려있는 상태입니다. 페이팔과 벤모는 자주 쓰고 있어서 쓰임새는 여전하다고 보지만, 실적이 좋아도 주가는 떨어질 수 있다는 걸 지난 분기에 체감했죠. 당시에도 상승한 뒤 다시 급락했어요. 시장이 뚜렷한 진입장벽이 없다고 보는지, 경쟁에 점점 밀릴 것 같다는 느낌입니다. 게다가 지정학 이슈 때문에 해외에서는 미국 기업들 불매 흐름도 있어서, 로컬 결제앱 선호로 이어지는 것도 부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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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g holder here. I use PayPal and Venmo so still see its utility, but even good results don’t stop it from getting massacred. Last quarter the results were good, stock price did a pump and dump. I guess the market doesn’t feel that it has a moat so will be gradually eroded by the competition. Doesn’t help that geopolitics are making people overseas boycott US companies, so they will tend towards home grown payment apps.
u/slick2hold ▲ 1
페이팔이 '선구매 후지불(BNPL)' 쓰면 최대 250달러까지 뿌렸는데요, 마케팅 비용으로 지출이 컸을 테고, 그 덕분에 사용자 수는 늘어난 걸로 보입니다. 그런데 월가가 지출보다 사용자 증가를 더 긍정적으로 볼지는 잘 모르겠네요. 저도 250달러 받아봤는데, 앞으로 BNPL 쓸 일은 아마 다시 없을 겁니다. 또 돈 뿌리면 그땐 다시 쓸 수도 있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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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yPal was handing out upto 250 bucks to use their buy now pay later option. I'd assume they'll had a lot of expenses tied to that but maybe also pad the number of people that used it. Which number will Wallstreet like or dislike more?

I was one who took advantage of the 250. I'll never use the BNPL service again in my lifetime because I'll never need it. But will use it if they give more free money
u/UndercoverOptions
페이팔의 재무제표는 꽤 튼튼합니다. 현재비율이 1.34라서 유동성 문제 없고, 부채비율 0.60, P/FCF도 10 이하라 현금흐름도 탄탄합니다. 수익성도 ROE 24%, ROIC 15%, 영업이익률 20%에 가까워서, 빚 안 지고도 성장을 잘 추진하는 구조죠. 전체적으로 재무 위험은 낮고, 지금 주가는 시장 변동성의 영향이 크다고 봅니다. 다만 장기적으로 보면 AI 시대에 이런 기업들이 도태될 가능성도 있고, 진입장벽이 점점 약해질 수 있는 건 주의해야 합니다. 개인적으론 이 주식이 70달러는 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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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PL has a solid balance sheet. Current/quick ratio at 1.34 means no liquidity issues, debt/equity at 0.60 is very manageable, and cash flow looks strong with P/FCF under 10. Profitability backs it up too (ROE 24%, ROIC 15%, margins near 20%), so they’re funding growth without piling on debt. Overall I feel is a low financial risk, well-run balance sheet, more of a market/volatility story than a balance-sheet problem. I worry about long term. These type of companies will be obsoleted as AI takes over. Need to watch that it’s moat don’t shrink over time. This really is my only worry about this company. It should be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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