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매매를 통해 다시 한번 느낀 점이 있습니다. 거래는 무한한 매매 기회를 찾는 것보다 규칙과 절제가 더 중요하다는 거예요.
첫 번째 매매는 중요한 지지선 반등 이후에 NIFTY 20450 풋옵션을 잡았습니다. 위험 구간이 명확했고, 가격이 내 예상대로 움직여 목표 수익에 도달했죠.
두 번째 매매는 금(XAUUSD)에서 조정 후 확인 신호를 기다렸다가 진입했습니다. 사전 설정한 손절과 목표를 놓지 않고, 금방 목표가를 찍고 나왔어요.
결과적으로 두 번 다 목표가 달성✅ 추가 매매나 욕심부리지 않고 정확히 목표 달성 후 거래를 종료했습니다. 예전에는 좋은 출발 후에도 계속 매매해서 수익 일부를 반납하곤 했는데, 이제는 목표에 도달하면 차트를 닫고 하루를 마무리하는 습관을 들였어요.
수익을 지키는 게 수익을 만드는 것만큼 중요하다고 믿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이 차트 상황에서 어떤 매매를 하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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