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0살이고, 지금까지 크립토에 1,000유로 정도 넣어 놨고 약간의 저축도 있습니다. 현재 스페인에서 일하면서 월 수입은 2,000~3,000유로 정도 됩니다.
2년 뒤쯤에 오프라인으로 꽤 괜찮은 수익이 예상되는 사업을 시작할 수 있는 기회가 있고, 자금도 8만 유로 정도면 충분해서 현실적으로 가능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수익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하고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자신감이 꽤 큽니다.
그런데 고민은 지금부터 내가 버는 수익 전부를 저축에 다 넣는 게 좋을지, 아니면 매달 10% 정도만 비트코인(BTC) 70%, 이더리움(ETH) 30% 비율로 나눠서 투자해 볼지를 두고 있습니다. 참고로 지금 법정화폐 저축은 Trade Republic에서 연 2% 수익률로 운영 중입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나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20대 초반의 한 개인이, 향후 수익성 높은 오프라인 창업을 준비하면서 여유 자금을 어떻게 운용할지 고민하며 쓴 글입니다. 핵심 질문은 '2년 뒤 창업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전액 저축에 집중할지, 혹은 일부를 BTC와 ETH에 분산 투자할지' 입니다.
특히 이 글 작성자는 현재 소득이 크지 않은 상황에서 꾸준히 저축하면 창업자금을 만들 수 있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하지만 동시에 크립토 시장의 장기 성장성을 보고, 일정 부분을 고수익 자산에 노출시켜 보고 싶은 유혹도 있는 상태입니다.
Trade Republic은 유럽 기반의 투자 플랫폼으로, 유로화 예금에 연 2% 이자를 주고 있어 이에 대한 언급도 포함됐습니다. 글 전반의 포인트는 '단기 창업 목표와 크립토 장기 투자 간의 자산 배분 전략'에 대한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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