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거의 멘붕입니다. 23번 연속으로 손실을 봤고, 전체 계좌 기준으로는 70% 가까이 빠졌습니다. 지난 1~2년 동안 계속 공부하고 노력하면서 만든 결과물이었는데, 지금은 전부 무의미해진 기분입니다.
이 정도로 무너지니까 감정적으로도 감당이 안 되네요. 내가 잘못 선택한 게 많았던 거 같고, 이 시장은 진짜 만만한 게 아닌 거 같습니다. 뭘 어떻게 다시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데이 트레이딩을 하던 작성자가 기록적인 연패와 큰 손실을 겪은 뒤, 감정적으로 무너져 쓴 글입니다. 23연속 손실이라는 극단적 결과는 단순히 실력 문제를 넘어서, 리스크 관리의 부재와 전략 검토 없이 시장에 계속 진입한 점에서 위험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댓글 중에는 수학적으로 계산해서 '1회당 계좌의 5% 이상을 잃는 방식으로 매매한 것'이 문제였다고 지적합니다. 일반적으로 트레이더들은 계좌당 리스크 비중을 1~2% 이내로 조절해야 장기적으로 생존이 가능합니다. 어떤 사람은 이 정도 땐 과감히 휴식을 하고 자신의 매매 시스템을 근본적으로 검토하는 시간을 가지는 걸 권장합니다.
글 내용이 심각할 정도로 감정적이지만, 실제 투자자 커뮤니티에선 이와 같은 순간들이 '터닝 포인트'로 작용하기도 합니다. 리스크 관리, 시스템 점검, 멘탈 회복 이 세 가지가 이 글의 핵심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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