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9살인데, 얼마 전부터 투자에 관심이 생겨서 로스 IRA 계좌를 만들고 300달러쯤 넣어봤습니다. 앱에서 고위험·고수익 옵션을 선택했더니 포트폴리오가 자동으로 짜이더라고요. 근데 요즘 보니까, 그 앱이 좋지 않다는 말도 있고, 너무 무작정 맡긴 건 아닌가 싶어서 고민이 됩니다.
이런 식의 자동투자가 괜찮은 걸까요? 혹은 다른 앱이나 방법을 써야 할까요? 저는 집에 컴퓨터도 있어서 앱 말고도 다른 방식도 해볼 수는 있어요.
그리고 예전부터 부동산 투자에도 관심 있었고, 금 같은 실물 자산도 생각해봤어요. 금은 꾸준히 오른다고 해서요.
(추가) 참고로, 지금 하고 있는 계좌는 로스 IRA입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10대 후반의 투자 초보자가 처음으로 로스 IRA 계좌를 열고 소액 투자를 시작한 이후, 향후 어떤 방식으로 자산 관리를 이어가야 할지 고민하며 작성한 글입니다. 익숙하지 않은 자동 포트폴리오 기능, 로빈후드라는 미국 투자 앱, 그리고 주변에서 종종 듣는 부동산과 금에 대한 얘기들로 인해 혼란을 겪는 모습입니다.
중심 질문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1) 로스 IRA 안에서 자동 포트폴리오 방식 투자로 괜찮은 걸까? (2) 다른 자산—특히 금이나 부동산 등 실물 자산—을 고려해보는 게 맞을까?
로스 IRA는 미국의 세제혜택 은퇴계좌입니다. 만 19세에 이 계좌를 열었다는 건 매우 이른 시점부터 장기 투자에 관심을 가지는 좋은 출발이라는 의미이며, 많은 댓글이 이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ETF를 통한 분산투자, 특히 VOO·VTI 같은 인덱스 ETF를 추천하며, 단기간의 시세 차익보다 장기적 꾸준함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분위기입니다.
초보 투자자라면 금이나 부동산보다는 ETF로 기본기를 다지고, '달러 비용 평균법(Dollar Cost Averaging)' 같은 전략을 익히는 것이 안정적인 방향일 수 있습니다.
댓글 (0)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