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개월 동안 밈코인이 진짜 잘 맞아서 꽤 괜찮은 수익을 얻었어요. 작년에 8천, 올해 6천 정도 현금화했고, 지갑에는 255 솔라나와 아톰에 1만5천 유로 정도 스테이킹했었죠. 그런데 며칠 전에 솔라나 1개로 'Goblin'이라는 코인에 투자했는데, 당시 시가총액이 약 1만3천 달러였어요. 그리고 얼마 안 가 900배 정도 수익을 봤고, 그걸 팔아서 약 15만 달러를 벌었어요. 진짜 인터넷 밈 때문에 이렇게 돈을 벌다니 믿기지 않네요.
근데 이제는 친구들보다 훨씬 나은 성과를 내고 있다는 현실이 좀 부담스럽고, 정신적 스트레스도 커져요. 우리나라 평균 월급이 세전 약 80만 원 정도인데, 제가 이렇게 큰 돈을 벌다 보니 성격이 변할까봐 걱정돼요. 자산 관리나 심리적으로 이걸 어떻게 받아들이면 좋을지 조언해주실 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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