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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시장 경험이 바꿔준 단순한 개념 🧭

r/Daytrading 조회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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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다수와 반대되는 포지셔닝(다수의 위치)에 주목하는 단순한 개념 하나가 제 트레이딩을 완전히 바꿨습니다. 이 관점은 큰 움직임 전엔 대부분의 참여자가 틀린 상태가 되는 경우가 많다는 점을 보여주어 진입과 리스크 관리 판단을 명확하게 합니다. 독자들은 비율(누가 다수인지)과 유동성 청산(숏·롱 정리)이 어디서 발생하는지에 집중하세요.

나는 전문 트레이더가 되고 싶은 분들에게 쓸모 있는 프레임워크를 나누고자 글을 씁니다.

아무것도 판매하지 않습니다. 신호나 유료 그룹 같은 것도 제공하지 않아요.

그냥 트레이딩을 즐기고 여유가 날 때마다 생각을 공유할 뿐입니다.

게임을 하나 상상해보세요. 모두가 맞으면 하우스가 지는 구조입니다. 진짜 큰 움직임이 일어나기 위해선 대부분의 참여자가 틀려야 합니다. 차트를 그런 관점으로 보면 훨씬 더 명확해집니다.

이 예들은 비율 관점에서, 누가 다수로 행동하는지와 그 다수에게 최대 압박이 걸리는 지점을 보면 특정 패턴들이 반복된다는 걸 보여줍니다.

또한 보통 한쪽을 먼저 치우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걸 알게 됩니다. 내려가기 전에 숏을 먼저 정리하거나, 올라가기 전에 롱을 먼저 정리하는 식이죠.

항상 그런 건 아니지만, 충분히 자주 일어나기 때문에 주목할 만합니다.

예를 들어 하락을 본격화하기 전에 가격이 먼저 위로 밀어올려지며 1.382 같은 확장 구간에서 숏을 정리하는 모습이 자주 보입니다.

이건 하나의 예일 뿐이고, 이렇게 반복되는 작은 행동들이 여럿 있습니다.

고정된 규칙이라서가 아니라 시장 구조 자체가 다수와 반대쪽 포지션을 취한 사람들에게 보상이 가도록 형성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마켓메이킹, 포지셔닝, 혹은 유동성이 쌓이고 정리되는 방식이라고 부르든 효과는 같습니다.

오늘은 어떤 질문이든 답하겠습니다.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왜 이 글이 등장했나: 작성자는 오랜 기간(16년) 시장에서 거래하며 관찰한 경험적 규칙 하나를 공유하려는 의도로 글을 올렸습니다. 많은 개인 트레이더가 신호나 규칙을 찾지만, 그는 특정 개념(다수의 위치에 따른 유동성 형성과 청산)이 여러 사례에서 반복된다고 느껴 이를 설명하려 합니다.

작성자가 실제로 무엇을 묻거나 걱정하는가: 그는 “어떻게 하면 큰 움직임 전에 다수가 틀린 상태를 판별하고 그에 맞춰 리스크를 관리할 수 있을까”에 관심이 있습니다. 또한 이 접근이 보편적으로 적용되는지, 특정 종목이나 시간대에 더 잘 통하는지, 실전에서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를 묻고자 질문을 받겠다고 밝혔습니다.

어려운 개념들을 쉽게 풀이하면:

  • 다수의 위치(majority positioning): 시장 참여자 대다수가 어디에 베팅하고 있는지를 뜻합니다. 예를 들어 대부분이 매수(롱) 포지션이면 그쪽이 다수입니다.
  • 유동성(liquidity): 손절 주문, 이익실현 주문 등 값이 변하면 체결되는 주문들이 모여 있는 지점입니다. 큰 플레이어는 이 유동성을 이용하거나 청산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 청산(clearing shorts/longs): 가격이 일정 방향으로 움직이기 전에 반대쪽(숏 또는 롱)에 걸려 있던 포지션을 강제로 정리시키는 흐름입니다. 예컨대 하락을 이어가기 전에 순간적으로 위로 밀어 숏 포지션의 손절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 피보나치 확장(예: 1.382): 일부 트레이더들이 목표나 되돌림 구간을 찾는 데 쓰는 비율 중 하나로, 작성자는 이런 확장 구간에서 숏·롱 정리가 자주 관찰된다고 언급했습니다.

한줄 요약: 이 글은 ‘다수가 어디에 포지셔닝했는지’와 ‘그들이 가장 압박받는 지점’에 주목하면 반복되는 가격 행동을 포착할 수 있다는 경험적 관찰을 공유한 것입니다. 실전 적용을 위해선 차트별, 타임프레임별 특성과 리스크 관리가 필수입니다.

💬 원문 댓글 (6)

u/insighttrader_io ▲ 3
피보(피보나치)를 아래에서 위로 그릴 때는 언제인가요? 위에서 아래로 그리는 건 보기 쉬운 경우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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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are you drawing your fibs from bottom up? Top down is easy to spot
u/madalytical ▲ 1
공유 감사합니다!

이런 세팅이 자주 나타나나요? 실제로 자주 보고 그때그때 거래하시나요? 특정 종목군에 더 영향을 받는 편인가요?

이 기본 개념 외에 승률이 더 높은 고급 기법도 있으신가요?

관심이 많아 질문이 많아 죄송해요. 외부인 입장에선 아직 다소 암호처럼 느껴져서요. 설명 미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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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s for sharing!

are these setups common? like do u see them occur often and trade as they occur? is it affected more so in specific types of stocks?

using this basic concept of urs, do u have others that are more advanced with higher win rates?

its an interesting approach, apologies for many questions, just trying to get an understanding and how it makes more sense to an outsider as right now its still coming off cryptic and more-so-tuned to ur approach so seems natural in ur end

thanks in advance bud!
u/GoJa_official ▲ 1
같은 차트를 다섯 명의 기술적 분석가에게 주고 마지막 구간에 피보 되돌림·확장 표시해 달라 하면 다섯 명의 답이 모두 다를 거예요. 제 생각엔 너무 주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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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I gave the same chart to 5 technical analysts and asked them to mark up the last leg of the trend with fibonacci retracements and expansions I would get 5 different answers. too subjective imo.
u/fredotwoatatime ▲ 1
와이코프 이론 공부해보셨어요?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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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ve you studied wyckoff? Ty for sharing op
u/highboy68 ▲ 1
100% 동의합니다. 장기간(일봉 기준) 거래할수록 딱 잘라 가르치기 어려운 트렌드들이 눈에 띄죠. 수치로 환산하기 힘든 경향은 매일 시장에 있는 사람들이 더 잘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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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gree 100%, the longer you trade(on the daily) the more you notice trends that are not really steadfast teachable trends. The unquantifying trends are really only apparent to those who are in it everyday
u/daytradard ▲ 1
아, 그렇죠. 피보와 유동성은 수백 년 동안 존재해온 가격 움직임을 설명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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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 yes, fibs and liquidity explain price action that has existed for centu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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