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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 ORB 전략: 5분 돌파 + 3분 리테스트 묻습니다 🕒

r/Daytrading 조회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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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는 15분 ORB 전략을 사용하며 5분 봉 마감으로 돌파를 확인하고 3분 리테스트에서 진입한다고 했습니다. 이 방식은 초기 돌파와 리테스트 타이밍에 따라 수익성과 리스크가 크게 달라지기 때문에 중요합니다. 독자는 샘플 크기, 어떤 시장 환경에서 깨지는지, 리테스트 여부와 리스크 관리에 집중해 검증해야 합니다.

15분 ORB 쓰는 분 있나요?

제 방식은 존(zone) 밖으로 5분 봉이 마감되는 걸 돌파로 보고, 그 후 3분 봉으로 제 컨플루언스 쪽으로 리테스트할 때 진입하는 식입니다.

이 전략으로 실제로 수익 내시는 분 계시면 어떻게 트레이드하시는지 공유 부탁드립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왜 이 글이 올라왔나: 작성자는 자신의 15분 ORB(Opening Range Breakout) 기반 매매법을 공유하면서, 같은 전략으로 실전에서 수익을 내는 사람들의 실전 규칙을 묻고자 글을 올렸습니다. 단순 아이디어가 아니라 실제 운용법(진입 타이밍, 리테스트 유무 등)을 알고 싶어 합니다.

작성자가 실제로 묻고 걱정하는 것: 작성자는 이 전략의 실전 유효성과 구체적 운용 방식(예: 샘플 수, 어떤 시장(변동성·추세·횡보)에서 깨지는지, 리테스트를 필수로 할지 여부)에 대해 확신이 없어 피드백을 구하고 있습니다. 즉, '이 방법으로 돈 버는 사람이 있냐', '어떻게 정확히 트레이드하느냐'가 핵심 질문입니다.

어려운 개념을 쉽게 설명하면:

- ORB(Opening Range Breakout): 장 초반 일정 시간(여기서는 15분) 동안 형성된 고가·저가 범위를 기준으로 그 범위를 돌파하는 움직임을 매매 신호로 보는 기법입니다.

- 존(zone): 매매에서 의미 있는 가격대, 지지/저항 구간을 말합니다.

- 리테스트: 가격이 돌파한 후 다시 한번 그 돌파 지점을 되돌아보는 움직임으로, 이를 진입 기회로 보는 사람도 있고 기다리지 않는 사람도 있습니다.

- 컨플루언스: 여러 매매 신호(예: 피보나치, 이동평균, 지지·저항)가 겹치는 구간을 말합니다. 신뢰도가 높은 진입 지점으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 샘플 사이즈와 시장 조건: 전략의 안정성을 확인하려면 충분한 과거 데이터(샘플)를 두고 다양한 시장 환경(추세·변동성·뉴스·공휴일 등)에서 테스트해야 합니다.

요약 조언: 이 전략은 진입 규칙(돌파 확인 방법), 리테스트 여부, 손절/목표 설정, 그리고 어떤 시장에서 잘 통하는지에 따라 성과가 크게 달라집니다. 따라서 다른 트레이더의 운영 방식과 함께 본인만의 백테스트와 리스크 관리 규칙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 원문 댓글 (3)

u/Tight-North-6157 ▲ 1
ORB는 잘될 때까진 잘 작동해요.

이걸로 샘플 수가 얼마나 되나요? 또 어떤 시장 상황에서 깨지나요? 대부분 사람들은 언제 쉬어야 할지 모른 채 하나의 전략만 거래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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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b works until it doesnt

whats ur sample size on this? also what makret conditions does it break in? most people trade one strategy without knowing when to sit out
u/Tight-North-6157 ▲ 1
ORB는 잘될 때까진 잘 작동해요.

이걸로 샘플 수가 얼마나 되나요? 또 어떤 시장 상황에서 깨지나요? 대부분 사람들은 언제 쉬어야 할지 모른 채 하나의 전략만 거래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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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b works until it doesnt

whats ur sample size on this? also what makret conditions does it break in? most people trade one strategy without knowing when to sit out
u/InfFlowState ▲ 1
제 기본 틀은 15분 ORB입니다. ORB가 깨지면 무조건 첫 트레이드는 진입합니다. 그게 실패하면 그날 두 번째이자 마지막 트레이드에 대해 더 재량적인 규칙을 적용합니다.

제 승리 거래 중 상당수는 리테스트 없이 ORB가 깨지면서 바로 목표가까지 가는 경우입니다. 그래서 저는 ORB 리테스트를 진입 조건으로 두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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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base framework is the 15 ORB. I always take the initial trade once it breaks the ORB, no matter what. If that fails, I implement more discretionary measures for my second and final trade of that day.

A good portion of my winning trades is the break of ORB with no retest. It just goes straight to profit target. This is why I don't implement any retest of the ORB as an entry crite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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