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넘게 선물 트레이딩을 해왔습니다. 주로 NQ 중심이고, 지금까지는 TPT랑 Apex 같은 업체에서 평가 계좌로만 거래했습니다.
최근엔 평가 계좌 통과율이 훨씬 높아졌고, 이번 주에도 빠르고 공격적으로 몇 개를 통과했습니다. 현재 Apex 두 개, TPT 하나 — 15만 달러 계좌 총 세 개를 보유 중입니다.
이제 진짜 계좌로 넘어가면서부터가 진짜 시작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거래 심리에 대해 따로 공부도 하고 있는데, 뭔가 평가 계좌 때처럼 공격적으로 할 수는 없겠다는 판단이 듭니다.
그래서 지금 고민 중인 질문은 이거예요. 본계좌에서는 하루 최대 손실 한도를 어떻게 설정하시나요? 그리고 한 트레이드당 감수할 수 있는 최대 손실은 어느 정도가 적절할까요?
시뮬 계좌 때랑 똑같이 거래하면 금방 계좌가 날아갈 것 같아서, 확실히 스케일 다운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프로프펌(prop firm)' 트레이딩을 해온 한 개인 트레이더가 이제 평가 계좌 단계를 통과하고 실제 자금이 들어간 계좌(15만 달러 규모)를 몇 개 받은 후, 본격적으로 어떻게 트레이딩 전략을 바꿔야 할지 고민하면서 쓴 글입니다.
평가 계좌는 손실 조건만 피하면 되기 때문에 대부분 공격적으로 트레이딩하지만, 본계좌는 실질적인 손실이 쌓일 수 있어 훨씬 더 보수적인 접근이 요구됩니다. 글쓴이는 이런 차이를 느끼며, 하루 손실 한도와 트레이드당 손절 폭을 어떻게 정하는지 커뮤니티의 의견을 구하고 있습니다.
프로프펌이란 업체에서 자금을 제공해주고 평가를 통해 트레이더를 선발하는 시스템입니다. TPT와 Apex는 미국에서 흔히 사용되는 대표적인 업체입니다. 본계좌를 받은 후에도 일정 조건을 넘어서면 수익을 분배해주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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