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하면서 기존 401k 계좌에 남아있던 13,000달러를 어떻게 운용할지 고민 중입니다. 일단 전통 IRA로 롤오버하고, 나중에 Roth IRA로 전환할 생각이고요. 이미 Roth IRA에 꾸준히 납입 중이라, 자문사는 이번 금액은 적극적으로 주식 시장에 넣어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요즘 자체적으로 여러 ETF랑 종목들 알아보고 있는데, 아래처럼 분산 투자하는 형태로 가져가볼까 생각 중이에요. 장기 보유 가능한 테마 위주로 구성했고, 단순히 시세 차익보다는 성장성에 무게를 뒀습니다. 물론 아직 주식 투자 경험은 거의 없고, 공부도 이제 막 시작한 단계라 확신은 없습니다.
혹시 이 구성에 대해 조언해주실 수 있는 분 계실까요? 더 좋은 포트폴리오가 있다면 방향을 바꿀 수도 있어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 나스닥100 성장 ETF (QQQM): 41%, 약 $5,330
- 반도체 ETF (SMH): 6%, 약 $780
- S&P500 ETF (VOO): 4%, 약 $520
- 소형 가치주 ETF (AVUV): 4%, 약 $520
- 바이오 혁신 ETF (XBI): 12%, 약 $1,560
- AI / 데이터 기업 (PLTR): 9%, 약 $1,170
- 자율주행 / 로보틱스 / AI (TSLA): 7%, 약 $910
- 인프라 ETF (PAVE): 6%, 약 $780
- 미국 방위 산업 ETF (ITA): 5%, 약 $650
- 유럽 방위 산업 ETF (EUAD): 4%, 약 $520
- 우주 관련주 (ASTS): 3%, 약 $390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퇴직 후 남은 13,000달러의 퇴직연금을 어떻게 운용할지 고민하는 투자자의 이야기입니다. 작성자는 이 자금을 전통 IRA에 넣고 후에 Roth IRA로 전환하면서, 장기 성장을 기대하며 주식시장에 적극적으로 투자하라는 재무 상담사의 조언을 받았습니다.
기존에 Roth IRA에도 꾸준히 투자 중이기 때문에, 이번엔 좀 더 다양한 성장 섹터 (기술, 반도체, 바이오, 우주, 방위산업 등)에 나눠서 넣겠다는 전략입니다. 다만 주식 투자 경험이 많지 않아, 해당 ETF와 종목 배분이 실질적으로 괜찮은 선택인지 피드백을 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제 막 투자 공부를 시작한 상태이기 때문에, 전체 ETF 비중이 너무 기술주 중심으로 밀려 있을 수 있다는 우려도 있습니다. 일부 댓글은 "차라리 S&P500이나 전세계 펀드 하나에 몰빵하라"는 의견도 제시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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