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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일째 ORB 단타 운 좋게 마무리됨 💸

r/Daytrading 조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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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 초반 강세 흐름을 활용한 ORB 전략이 성공적으로 마감됐다. 리스크를 타이트하게 관리하고 목표 수익에서 익절한 점이 인상적이다. 시장 흐름 파악과 진입 타이밍에 집중해볼 만하다.

오늘은 장 시작부터 구조가 깔끔하게 나왔다. 가격이 EMA와 VWAP 위에 머물면서 방향성도 명확하게 상승 쪽이었다.

5분 ORB 돌파를 기다렸다가, 스윙 저점에서 고점으로 피보나치 라인을 그었다. 초반에 모멘텀이 꽤 세게 들어와서 평소처럼 골든 존 기다리진 않고 0.3 지점을 활용했는데, 가격이 그쪽을 잘 지켜줬다.

손절은 0.6쯤에 두고 리스크가 아주 타이트하게 유지됐다. 중간에 흔들림 없이 깔끔히 움직여줬고, 데일리 목표 수익 도달하자마자 익절함. 더 욕심 안 부리고 빠졌음.

그리고 진짜 타이밍 좋게도, 이거 끝나자마자 시장이 제대로 박살 남… 오늘은 운도 좀 따랐던 듯 😂

혼란 오기 전에 들어가서 수익 내고 깔끔히 나왔음. 전략 지키고 구조 따라간 점에서 만족스러운 트레이드였다.

요즘 계속 올리고 있는데 아직도 재밌게 읽고 계신지 모르겠네. 벌써 꽤 됐네 하하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단타(데이 트레이딩)를 꾸준히 기록하고 있는 투자자가 오늘 장에서 실행한 ORB(Opening Range Breakout) 전략의 결과를 공유하는 내용입니다. ORB는 장 시작 직후 일정 구간의 고저점을 기준으로 돌파 지점을 잡아 매매하는 전형적인 단타 전략입니다.

글쓴이는 5분봉 기준으로 ORB 돌파 시점을 기다린 뒤, 피보나치 되돌림 수치를 적용해 진입 타이밍을 잡았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평소보다 빠르게 판단해 '0.3' 지점을 지지선 삼아 진입했고, 결과적으로 수익을 내고 빠르게 탈출한 데에 만족하는 모습입니다.

흥미로운 점은 거래 종료 직후 시장이 급락했다는 것인데, 덕분에 더 좋은 청산 타이밍이 됐다고 느끼는 듯합니다. 단타 매매에서는 진입도 중요하지만 위험 회피와 타이밍이 핵심이라는 점을 보여줍니다.

💬 원문 댓글 (2)

u/Firm_Beginning9533 ▲ 1
동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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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tidx1 ▲ 1
좋은 거래네요! 멋집니다.

저는 이제 막 시작한 초보인데요, 경험을 더 쌓고 지식을 늘리려면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그리고 (직업 외에) 안정적인 자금 마련은 어떻게 시작하는 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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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looks great ! Kudos

I'm a beginner, what advices can you give to get more knowledges and experience ? And how can get a good capital ? (beside job of cou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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