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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배 수익 주식, 직접 찾아본 적 있나요? 🚀

r/stocks 조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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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린치가 말한 10배 수익 주식 개념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합니다. AI 인프라와 반도체 같은 혁신 기업들이 시장을 이끌면서 장기적인 인내와 제품에 대한 이해가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기술적 분석과 함께 기업 제품의 가치를 이해하는 노력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피터 린치가 처음으로 '10배 수익 주식(ten bagger)'이라는 용어를 만들었다고 믿어요. 그가 말한 가장 핵심적인 철학은 투자에서 손실은 투자 원금으로 제한되지만, 기다릴 줄 안다면 수익은 상상을 초월할 수 있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 1,000달러를 투자했을 때 최대 손실은 그 1,000달러지만, 인내와 꾸준함을 가진다면 그 1,000달러가 1만 달러, 심지어 5만 달러가 될 수도 있습니다.

투자에서 성공은 완벽한 타이밍이 아닌 인내심, 일관성, 그리고 장기 복리의 힘에서 온다는 그의 메시지는 명확합니다. 그는 주식을 사기 전 자신이 그 기업의 제품을 왜 좋아하는지 명확히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고 했죠. 내가 사랑하는 제품이라면 다른 많은 사람들도 그럴 가능성이 높고, 이는 매출과 이익 상승으로 이어진다는 뜻입니다.

최근 저는 이 훌륭한 접근법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하고 있고, 지금이 어느 때보다 이 철학이 유효하다고 봅니다. 2000년 이후 시장 사이클을 돌이켜보면, 진짜 10배에서 100배 성장한 기업들은 아마존, 구글, 애플, 엔비디아, 넷플릭스, 테슬라 같은 혁신 제품을 가진 회사들이었습니다.

지금은 AI 인프라와 반도체 주식들이 시장을 뜨겁게 만들고 있고, 업계 사람들은 AI 수요가 이 분야에 미치는 영향도 더 쉽게 파악했죠. 하지만 많은 투자자들은 포트폴리오에 담긴 회사들의 제품이 정확히 무엇인지 자세히 모를 때가 많습니다. 사실 그래서도 안 되고, 저도 비슷한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어쩌면 이것이 진짜 비결일지도 모릅니다. 진정한 승자를 오래 붙잡기 위한 중요한 퍼즐 조각 말이죠. 일별 캔들 분석, 리스크 관리, 건강한 펀더멘털 분석과 함께, 기업의 제품에 대한 진정한 이해가 제품 사이클을 더 잘 판단하고 변동성을 견디는 데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원문 댓글 (20)

u/Sha************ ▲ 31
저도 항상 이 철학을 따라왔고 몇 번 10배 수익을 낸 적이 있어요. 첫 번째가 테슬라였고 두 번째는 팔란티어, 세 번째는 마이크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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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ah ive always used this philosophy and hit a few 10x plays. My first was tesla, second was palantir, third was micron
u/Tec********* ▲ 20
그래서 승리한 종목은 끝까지 들고 있어야 해요. 한 종목이 포트폴리오 전체를 이끌 수 있거든요. 사람들은 승리 종목이 얼마나 크게 성장할지 과소평가하는 경우가 많아요.

예전에 애플이 처음으로 시가총액 1조 달러를 찍었을 때 다들 '말도 안 된다, 더 성장할 수 없다, 고평가다'라고 했죠. 근데 지금은 4.5조 달러고, 5년 뒤에는 아마 10조가 될 겁니다.

이건 일부 사례만을 골라서 하는 말이 아니고, 정말 많은 훌륭한 기업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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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why you should hold onto your winners. One winner can hard carry your whole portfolio. People grossly underestimate how far winners can go.

I remember when Apple as the first company hit 1T and everybody just like "holy shit this is insane, it can't possibly grow further that this and is overvalued". Guess what happened... it is 4.5T now, and in 5 years it is probably gonna be 10T.

And this is not cherry picking there are countless other examples. Execellent companies with excellent moat or leadership will just keep winning
u/sta*** ▲ 14
RKLB 주식으로 10배 수익을 냈어요. 버스에서 어떤 글을 읽다가 샀는데 지금은 집 계약금으로 쓸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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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ave ten bagged RKLB. I bought it during a bus ride while reading a reddit post. It’s house down payment money now.
u/tru************** ▲ 6
결국 손절은 없고 1,000달러 투자한 걸 죽을 때까지 혹은 대박 날 때까지 그냥 버티라는 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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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basically no stop loss just 1k ride it till the end death or glory ?
u/dow******* ▲ 5
팬데믹 때 롤스로이스 주식을 86펜스에 샀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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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lls Royce at 86p during the pandemic
u/woo******* ▲ 5
AMD로 10배 수익을 냈어요. 그때 투자할 돈이 좀 더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막 졸업한 가난한 학생이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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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ten bagged AMD. I only wish I had more money back then to invest but I was a broke freshly out of school student lol.
u/Mar******* ▲ 4
제 10배 수익 종목은 ASTS와 OPEN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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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S and OPEN were my 10x
u/Sou**************** ▲ 3
제가 10배 수익을 낸 건 처음이나 두 번째로 산 개별 주식이었는데 순전히 운이었고 왜 샀는지도 몰라요.
그 이후로 주식 평가 방법, DCF, 차트 보기, 기사와 게시판 읽는 데 많은 시간을 썼지만 아직 10배 수익은 못 내고 있어요. 최근 AI 관련 10배 수익 주식을 많이 놓친 건 너무 깊이 조사하고 고민하다 망설였기 때문이죠. 가끔 무지가 최고의 친구일 때도 있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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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only ten bagger was my first or second individual stock I ever bought, it was pure luck and I don't even know why I bought it.
Since then I spent a lot of time learning how evaluate stocks, do DCFs, staring at charts, reading the articles and forums... and I am nowhere near a 10 bagger, I missed a lot of the recent AI ten baggers because I did too much dd and read too much on reddit so I hesitated. Sometime ignorance is your best friend 😄
u/Eye***** ▲ 3
친구, 10배에서 100배 수익을 노릴 때 가장 중요한 건 바로 그거에요. 앞으로 혁신을 일으킬 유망한 기술주를 성장하기 시작할 때 사는 거죠. 지금 Poet가 그런 주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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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 that is the only thing that matters for 10-100x bets. Buy promising disruptive technology stocks while they are cooking. Poet is such a stock right now.
u/Deb***** ▲ 3
2021년에 ASTS 주식을 몇 백 주 샀을 때 바로 그걸 기대했어요. 보통 Vodafone, Rakuten, AT&T가 관심 있다길래 투자했는데 철저한 실사는 안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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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t's exactly what I hoped ASTS would be when I bought a few hundred shares in 2021. Granted, I basically heard the thesis, something about Vodafone, Rakuten and AT&T being interested and invested without really doing any due diligence.
u/Iwu********** ▲ 3
유비소프트, 진짜로요.
그 이야기를 꺼낼 때마다 엄청난 비난을 받죠. 시장 분위기는 극도로 부정적이에요. 그런데 회사의 지식재산권 가치는 40~50억 달러인데 회사 시가총액은 7억 달러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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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isoft unironically.

Watch the hate you get everytime you talk about it. The sentiment is highly negative to beyond any levels. The companys IP is worth 4 to 5 billion while the company is worth 700m.
u/Bro******** ▲ 2
ㅋㅋ 저도 이 생각만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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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it’s all I think about!
u/mic******** ▲ 2
꾸준히 투자 유지하는 게 쉽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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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 easy stay invested
u/Yee**** ▲ 2
다음 희망주는 마벨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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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vell is next.
u/pel** ▲ 2
이건 처음 들어봤는데, 작년에 엔비디아 주식을 9.5배 수익 내고 팔았어요. 꽤 비슷한 경험이겠네요. 팔고 난 돈의 절반은 MU에다 넣었는데, 지금 6배 수익이긴 한데 더 갈지는 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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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er heard of this, but I sold my NVIDIA last year at 9.5x what I paid for them so I guess that's pretty close. Sunk half of what I sold in MU and now that's 6x what I paid, not sure it's got the legs to get much further though.
u/roa************** ▲ 2
PL 주식으로 800% 수익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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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I am up 800%
u/_hi********* ▲ 2
여기서 매일 추천했던 10배 수익주 몇 개는 제가 직접 찾아서가 아니라 소개한 거예요.
제 투자 철학은 린치와 버핏에게서 많이 왔는데, 책임 있는 가격에 성장하는 기업에 투자하는 GARPy 스타일입니다.
모든 종목은 스크리닝과 리서치를 통해 찾고 있어요. 시장에서 많은 사람이 기대에 못 미치는 이유 중 하나가 충분한 조사와 연구를 하지 않기 때문이라 생각해요. 여기서 알게 된 친구들 중 저처럼 기업을 깊이 알아보는 걸 즐기는 사람들이 몇 있습니다.
스크리닝할 때 린치가 선호하는 PEG 비율을 사용합니다.
버핏의 '훌륭한 회사를 적정 가격에 사는 게, 적정한 회사를 훌륭한 가격에 사는 것보다 낫다'는 생각을 따르고 있어요. 스크리너를 활용해 펀더멘털을 분석하고 좋은 기업을 골라내는 거죠.
예를 들어 PEG 2 이하, ROIC 10% 이상, 퀵 비율 1 이상, P/FCF 30 이하 등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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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e recommend a handful of 10xers in the daily threads here throughout the years, but I never really sought them out.

My investing philosophy draws a lot from Lynch and Buffet, which really comes down to me just being a GARPy investor (Growth at responsible price).

All my names come from researching via screening for stocks. I think that's one the big reasons why people underperform in the market in general, they just don't do the work and do the actual reseach. Few of the people I've become friends with on this sub over the year are the weirdos like me, that enjoy looking into and learning about companies.

Even when screening, I use the PEG ratio, which is Lynch's go to for valuation.

I try to keep it simple and use the Buffet idea of 'It's Better To Buy A Wonderful Company At Fair Price Than A Fair Company At A Wonderful Price'. Using a screener allows for you to pick apart fundamentals to find out what a wonderful business is.

Like I look for things with a PEG under 2, ROIC above 10%, Quick Ratio above 1, P/FCF under 30, etc.
u/shu*** ▲ 1
네, 적극적으로 찾아나선 건 오히려 더 안 좋았어요. 반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스토리가 있는 회사를 발견했을 때가 더 좋은 성과를 냈습니다. 저는 2개의 10배 수익주를 보유 중이고, 한 종목은 30배까지 올랐어요. 그리고 2개는 너무 일찍 팔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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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but actively looking for one made it worse. Finding companies that have a story that can change the world however worked out better when things worked out. I've got 2 10 baggers that I own(more like 30 bagger for one of them), 2 more that I sold too early.
u/Hey******* ▲ 1
주식 잘 고르는 사람이 말하길 결국 주식만 잘 골라서 끝까지 들고 있으면 된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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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y who was good at picking stocks says all you gotta do is pick stocks and let it ride.
u/Mou****** ▲ 1
넷리스트 주식을 갖고 있어요. 크게 될지는 모르고 꽤 투기적인 편이지만, 투자 이유는 흥미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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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holding netlist. May never be something and highly speculative. But the thesis is interes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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