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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 종목 중 어디에 가장 성장 가능성이 있을까요? 📈

r/stocks 조회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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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반도체, 보험, 광산, 바이오 등 다양한 섹터에서 유망한 종목들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각 종목은 실적 개선과 산업 수요 확대 등 강점이 있지만, 투자자의 시계열과 리스크 감수 성향에 따라 해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핵심은 본인이 주목하는 섹터와 수익 기대 기간에 맞춰 선택하는 것입니다.

최근에 여러 업종의 종목들을 눈여겨보고 있는데, 각각 나름의 강점이 있어서 어떤 종목이 가장 미래 가능성이 있을지 고민 중입니다. 혹시 아래 종목들 중에서 전망이 가장 밝다고 생각되는 게 있으면 의견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MU (마이크론)은 고대역폭 메모리(HBM) 쪽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고, 9세대 플래시 메모리 수요도 견조합니다. 실적은 예상을 크게 상회했음에도 업계 평균 대비 밸류에이션이 여전히 낮은 수준입니다.

AMD는 OpenAI와 협력관계를 맺으며 AI 가속기와 서버 CPU 쪽에서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025년 3분기 실적 개선 예상되고, AI 인프라 확장 수혜도 기대됩니다.

CIEN (사이나 테크놀로지)은 고속 데이터 연결 솔루션 분야 글로벌 리더로, 2025년 수주 78억 달러, 백로그 50억 달러 돌파했습니다. 클라우드 기업 등 고객사 수요가 많습니다.

CLS (클리퍼 네트웍스)는 데이터센터 하드웨어 및 AI 코어 통합 플랫폼으로 전환 중입니다. 통신 부문 성장이 기대되며, 최근 90일 동안 무려 15회 실적 추정이 상향됐습니다.

COHR (코히런트)는 광학 부품 공급 업체인데, 9분기 연속 실적이 기대치를 넘겼고 AI 기반 데이터 수요 덕에 주가도 연초 대비 90% 상승했습니다.

ALL (올스테이트)는 북미 지역 보험사로, AI를 활용한 언더라이팅으로 업무 효율을 높이고 고객문의량도 45% 줄였습니다. 32년 연속 배당에 최근 15년 연속 증가 기록도 갖고 있습니다.

INCY (인사이트)는 항암제 등 의약품 파이프라인이 탄탄한 바이오 업체로, 연간 매출이 18%나 상승하며 높은 수익성과 자사주 매입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B (배릭골드)는 대형 금광 회사인데, 2025년에 주가가 무려 180% 상승했습니다. 에너지 전환 트렌드에 맞춰 구리광 개발도 진행 중이고 실적도 호조입니다.

WLDN (워터다인)은 AI 인프라 분야로 전환 중인데, LA 전력청과 3억 3,000만 달러 계약을 체결했고, 4년 연속 두 자릿수 유기적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ATI는 보잉 등 대형 고객사에 특수 소재 부품을 공급하며 분기 실적 상회 이후 연간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습니다. 최근 90일간 월가 분석가들이 일제히 긍정적 전망을 제시했습니다.

각각 좋은점이 있는데, 의견이나 조언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게시물은 다양한 업종의 유망한 개별 종목들 중에서 어떤 것이 가장 큰 성장 가능성이 있는지를 다른 투자자들에게 묻고자 작성된 글입니다. 글쓴이는 모두 10개의 종목을 소개하면서 각 기업별 강점과 최근 실적, 산업 트렌드와 연계된 탄탄한 수요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 중에는 AI, 반도체, 클라우드 인프라처럼 성장성이 높은 산업뿐 아니라, 보험이나 광업 같은 비교적 안정적인 섹터도 함께 포함돼 있어, 투자자의 시계열(단기 vs 장기)과 리스크 선호도에 따라 해석이 갈릴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MU는 메모리 가격 사이클 변동성, AMD는 경쟁사의 대응과 마진 리스크, ALL은 자연재해 리스크 등을 각각 가지고 있어, '가장 유망한 종목'을 판단하려면 수익 기대 시점과 산업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 원문 댓글 (4)

u/SuperRedHulk1 ▲ 6
생각 하나 없이 그냥 AI 관련 주식들 막 집어넣은 거 같네. 아무 맥락 없는 리스트일 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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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slop with absolutely 0 thought behind it. Just a collection of random ass stocks
u/Rabitai_Trades ▲ 1
어떤 종목이 더 가능성이 큰지는 현 주가에 반영된 정도 vs 업사이드를 기준으로 봐야 함.

MU는 메모리 사이클이 있으나, HBM 수요와 가격 회복에 따라 빠르게 실적이 좋아질 수 있음. 다만 공급과잉과 장비투자 사이클에 따라 출렁일 위험 존재.

AMD는 AI 및 CPU 로드맵이 명확하고 점유율 상승도 가능성 있지만, 실행력과 경쟁사(NVDA, 인텔) 반응이 변수. 가격 경쟁이 심해지면 수익률 측면에서 위험.

ALL은 덜 흥미롭지만, 언더라이팅 전략과 배당 덕에 복리 효과 기대됨. 다만 자연재해 손실이나 보험요율 규제에 따른 위험 있음.

투자 기간이 1~2년인지, 5~10년인지에 따라 선택이 달라질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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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I had to pick most potential, I’d frame it as upside vs. what’s already priced in:

**$MU**: Memory is cyclical, but HBM demand + improving pricing can move earnings fast.
Risk: oversupply/ASP swings and capex cycles can whipsaw results.

**$AMD**: Clear AI/CPU roadmap and share gains are plausible, but valuation depends on execution and competitive response (esp. NVDA/Intel).
Risk: margins if pricing gets aggressive.

**$ALL**: Less exciting, but underwriting discipline + dividends can compound.
Risk: catastrophe losses/regulatory rate constraints.

What’s your time horizon (1–2 years vs 5–10)?
u/SukottoHyu ▲ 1
Barrick Gold는 왜 지금까지 몰랐지? 나도 몇몇 광산 회사에 투자 중인데, 5년간 수익률이 2,000%라니... 채굴 사업장도 엄청 많은 것 같고, 내 포트에 넣어야 할지도 모르겠음. 이런 커뮤니티에서 발견되는 기업들 보면 진짜 놀라울 때가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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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rick Gold, why have I not heard of that before. I have investments in a few mining companies, but omg, 2,000% in 5 years... They have lots of mining operations, this might be one for my portfolio. It is incredible the companies you find people discussing on these forums.
u/sisydean ▼ -5
TS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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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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