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Reddit

1일차: 브레이크이븐 없이 전량 SL 또는 TP만 시도해봤다 ✅

r/Daytrading 조회 12
원문 보기 →
💡

첫날(3월 9일)은 3승 2패로 마감하며 브레이크이븐 없이 전량 SL/TP 전략이 일단 긍정적 신호를 보였다. 감정을 배제하고 손익 분기점(BE)을 옮기지 않는 규칙은 트레이딩 규율과 결과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읽는 분들은 실험 조건(브레이크이븐 금지, 전량 SL/TP, 펀디드 챌린지 상태)과 다음날 결과 업데이트에 주목하라.

드디어 시행했다. 전량 SL 또는 전량 TP만 허용하고 브레이크이븐은 절대 옮기지 않는 실험을 시작했다.

월요일은 의외로 괜찮았다. 현지시각 오전 6시(MYT)에 일어나 장 오픈에 맞춰 자신 있는 셋업에 주문을 걸었다.

초반엔 2승 2패였는데, 나중에 금 매도 기회를 잡아 그대로 전량 익절이 나왔다. 그래서 월요일 최종 성적은 3승 2패다.

솔직히 오전 6시에 깨서 오픈 트레이딩하는 건 피곤하지만 이번 목표는 단순하다. 트레이드를 믿고 감정 개입 없이 브레이크이븐 이동 없이 전량 SL 또는 전량 TP만 적용할 것이다.

현재 펀디드 챌린지는 살아 있다. 참고로 Day 1은 2026-03-09이며 화요일 결과는 내일 업데이트하겠다. 감정을 제거한 채 엣지를 신뢰하면 결과가 더 좋아질지 지켜보자.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작성자가 '브레이크이븐 이동 금지 + 전량 손절/전량 익절' 규칙으로 하루 동안 실험한 기록을 공유하려고 올린 것이다. 규칙의 효과를 관찰해 트레이딩 규율을 점검하려는 목적이 있다.

작성자가 실제로 궁금해하는 점은 이 규칙이 성과를 안정적으로 개선할지 여부다. 구체적으로는 감정을 배제하고 손익 분기점(BE)을 옮기지 않는 것이 승률이나 수익률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알고자 한다. 또한 아침 6시 오픈 트레이딩의 피곤함과 펀디드 챌린지 상태 유지 여부도 고민거리다.

간단한 개념 설명: '브레이크이븐(BE)'은 손실을 피하려고 포지션의 손절을 진입가로 옮기는 것을 말한다. 'SL'은 손절(Stop Loss), 'TP'는 익절(Take Profit)으로, 각각 정해진 손실과 이익 구간에서 주문을 종료하는 것이다. '펀디드 챌린지'는 트레이더가 자금을 얻기 위해 성과 기준을 충족해야 하는 시험형 계좌를 뜻한다.

댓글 (0)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