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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에 58,500달러 출금한 나만의 프롭 트레이딩 운영법

r/Daytrading 조회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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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롭 트레이더로서 1월에 5만 8천 달러를 출금한 핵심은 예산 관리와 계좌 분산이었다. 수익보다 리스크 통제에 집중해 결국 안정적으로 살아남는 전략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개별 전략보다 운영 방식에 집중해볼 만하다.

이번 1월에는 프롭 펌 계좌에서 총 58,500달러를 출금했습니다. 작년 한 해 동안 프롭 펌 트레이딩으로 만든 수익은 대략 10만 달러 정도 됩니다.

개인적으로 트레이딩 전략 자체에는 큰 비중을 두지 않고 여러 가지 모델과 재량 트레이딩을 병행하고 있어요. 중요한 건 전략보다도 자금 운영과 리스크 관리 쪽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저는 '매달 쓰는 트레이딩 예산을 정하기'와 '계좌별 리스크 분산' 이 두 가지 원칙을 철저히 지킵니다.

첫 번째는 예산입니다. 트레이딩은 사업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매달 내가 감당 가능한 수준의 금액만 트레이딩에 쓰고, 그 금액을 다 썼다면 그 달은 거래를 멈춥니다. 주변에서 생활비까지 잃었다는 얘기를 들으면 정말 안타까운데, 애초에 이 돈은 그냥 태워도 괜찮을 정도여야 합니다. 몇 달 내에 수익 내는 걸 기대하면 안 됩니다. 몇 년을 버텨야 흑자 전환되는 분야입니다.

두 번째는 계좌 분산입니다. 프롭 펌 트레이딩은 각 계좌가 별개의 기회를 준다고 생각해야 돼요. 예를 들어 5개 계좌 중에 4개를 날리고 1개에서 2천 달러만 출금했더라도, 그걸로 수십 개 계좌를 다시 신청할 수 있습니다. 리스크를 분산하면 확률적으로 하나쯤은 살아남아 출금을 만들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요즘 유튜브나 SNS에서 보여주는 복사 거래 따라가다 보면, 그들이 얼마나 많은 계좌를 한꺼번에 굴리고 있는지 숨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숫자만 보면 멋져 보이지만, 실제로는 그 비용을 모두 팔로워가 지불하고 있는 셈이죠.

혹시 증빙이 필요하시면 언제든 보여드릴 수 있어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미국의 프롭 트레이더가 자신이 2026년 1월에 58,500달러를 출금한 경험을 바탕으로, 프롭 펌 트레이딩에서 중요한 운영 전략을 공유하면서 쓴 글입니다. 작성자는 단순히 수익률 높은 전략보다 돈을 얼마나 '쓸지'와 손실을 어떻게 '분산할지'가 더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프롭 펌(Prop Firm)이란, 투자자가 자신의 자금을 쓰지 않고, 정해진 평가 기준을 통과하면 지정된 자금으로 거래할 수 있게 해주는 업체입니다. 이 모델에서는 본인의 실력보다 '손실 제한 규칙'을 잘 지키는지에 따라 출금이 가능합니다. 그러다 보니 '계좌 여러 개 운영하기'와 '트레이딩 예산 엄수하기' 같은 현실적인 운영 방식이 핵심이 됩니다.

글 후반부에서는 요즘 SNS에서 인기인 '복사 거래'와 관련된 경각심도 언급합니다. 자극적인 수익 인증 영상들이 실제로는 수십 개 계좌 중 일부만 성공한 결과일 수 있으며, 팔로워가 그 청구서를 대신 부담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 원문 댓글 (1)

u/SPXQuantAlgo ▲ 3
실제 수익은 3,700달러 아닌가요? 5만 8천 달러는 어디서 나온 숫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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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 profit is 3,7k. Where are you getting 58k fr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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