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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분 봉 가격 움직임만으로 매매한 사례 공유

r/Daytrading 조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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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보조지표 없이 단순한 가격 움직임만으로 매매한 사례입니다. 인위적으로 예측하기보다는 시장의 흐름을 관찰하고 반응하는 데 집중한 점이 핵심입니다. 매수 타이밍과 손절 기준에 대한 실전 적용 방식을 눈여겨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1분 봉 기준으로 단순하게 매매한 사례 하나 공유드립니다.

보조지표는 전혀 사용하지 않았고, 특별한 전략 없이 오직 가격 흐름만 보고 판단했습니다.

장 초반 빠른 움직임이 나온 뒤 점점 속도가 느려졌고, 흐름이 바뀌는 구간에서 무리하지 않고 기다렸습니다. 확실한 지지/저항 구간이 보일 때까지 관망한 거죠.

진입은 캔들 흐름이 명확하게 나타난 후에 했습니다. 손절은 작고 명확하게 설정했고, 목표 구간은 근처 저항 부근으로 잡았습니다.

항상 먼저 확인하는 건 리스크입니다. 만약 트레이드가 틀려도 손실은 제한되고, 성공하면 수익은 괜찮은 정도로 나오는 구조입니다. 이렇게 꾸준히 접근하려고 합니다.

패턴은 단순합니다. 기다리고, 관찰하고, 진입하고, 빠져나오기. 예측하거나 감정적으로 반응하진 않습니다. 그냥 가격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만 보고 행동합니다.

이 방식이 매번 통하진 않겠지만, 꾸준함은 결국 단순한 원칙과 통제가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이런 접근법에 대해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인도 증시의 대표 지수인 NIFTY를 대상으로 초단타 매매(1분 봉 기반)한 경험을 공유하는 글입니다. 작성자는 다수의 보조지표나 복잡한 전략 없이, 순수하게 가격의 움직임(price action)만으로 트레이딩했으며, 진입과 손절의 기준을 명확히 하고 시장 흐름에 침착하게 대응했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실제 매매에서는 '가격이 특정 구간에 도달한 뒤 거부(rejection) 반응을 보이는지'를 지켜보고, 확인된 캔들 패턴이 나올 때 진입했다고 합니다. 이는 기술적 분석에서 흔히 쓰이는 접근법이지만, 빠르게 움직이는 초단기 매매에서는 기다림과 인내가 필요한 전략입니다.

이 글을 통해 국내 투자자들은 보조지표 없이도 명확한 진입/손절 기준을 갖고 거래하는 법, 그리고 감정을 배제하고 시장 움직임에 따라 반응하는 습관이 왜 중요한지에 대한 실전적인 힌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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