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주로 프리마켓에서 거래하고, 1분 봉 당 거래량이 최소 30k는 돼야 거래합니다.
그보다 적으면 포지션 크기를 극단적으로 줄여서 타임앤세일즈 평균 사이즈의 1/4에서 1/8 정도만 배팅합니다.
3월 초부터 정규장(RTH)도 보기 시작했는데, 캔들당 거래량이 충분한 종목은 한 번에 2~4개 정도밖에 못 봤고, 그걸로 이긴 적은 있었습니다.
여러분은 1분 봉에서 어느 정도 거래량을 보시나요, 아니면 더 긴 타임프레임을 쓰시나요? 어떤 걸 사용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왜 이 글이 올라왔나: 작성자는 평소 프리마켓에서 빠르게 움직이는 종목을 대상으로 1분 봉을 쓰며 거래량 기준(캔들당 최소 30k)을 두고 있습니다. 최근에 정규장에서도 거래를 해보니, 그 기준을 만족하는 종목을 별로 못 찾아 방법을 재검토하려는 상황입니다.
작성자가 실제로 묻고 걱정하는 것: 그는 '1분 봉에서 캔들당 어느 정도의 평균 거래량을 기준으로 삼아야 하는가?'와 '1분 봉 대신 더 긴 타임프레임을 써야 할까?'를 알고 싶어 합니다. 또한 거래량이 낮을 때 포지션 크기를 줄이는 현재의 규칙이 합리적인지 불확실해합니다.
주요 용어 간단 설명:
- 캔들당 거래량: 각 캔들(여기선 1분)에 체결된 총 거래량을 말합니다. 짧은 시간 안에 많은 거래가 있으면 가격이 더 잘 움직일 가능성이 큽니다.
- 프리마켓: 정규장 시작 전 거래시간을 말하며, 유동성이 낮아 급등락이 자주 발생합니다.
- RTH(정규장): 일반적인 거래 시간이어서 유동성 패턴이 프리마켓과 다릅니다.
- Time and Sales: 체결 내역(시간·가격·수량)을 보여주는 화면으로, '평균 사이즈'는 여기에 나오는 체결 크기의 평균을 뜻합니다.
실무적 포인트: 1분 봉은 기회가 많지만 소음도 큽니다. 정규장에서는 프리마켓과 유동성이 달라져 같은 기준이 통하지 않을 수 있으니, 필터 기준을 약간 완화하거나 5분 같은 더 긴 차트로 큰 흐름을 확인한 뒤 1분 봉으로 진입 타점을 찾는 방식이 보편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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