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단타 전략을 업그레이드하면서 변동성이 큰 종목 위주로 매매를 진행 중입니다. 일간 변동 범위가 $5~$30인 종목을 중심으로, 다소 공격적인 1분봉 스캘핑 전략을 테스트하고 있는데, 이제서야 의미 있는 성과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백테스트 결과 (1년 기준):
- 차트: 1분봉 (정규장 기준)
- 승률: 60%
- 수익률 배수(PF): 1.3
- 롱 포지션 R:R: 1.8
- 숏 포지션 R:R: 0.8
- 연간 거래 횟수: 약 4,500회
- 레버리지: 35% 이상
최근 일주일, 한 달, 1년 모두 수익이 꾸준하게 나고 있습니다. 다만 거래 횟수가 매우 많아서 체력적으로나 시스템 측면에서 걱정도 됩니다.
혹시 고경험 단타 트레이더 분들 계시면, 이런 고빈도 전략이 지금 시장에서도 통할 수 있다고 보시나요? 특히 1분봉처럼 짧은 프레임과 높은 변동성에 맞춰 레버리지를 35%까지 쓰는 게 적절한지, 또는 빠뜨린 부분이 있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단타 트레이딩을 연구 중인 투자자가 자신이 개발한 1분봉 스캘핑 전략에 대해 커뮤니티 피드백을 구하는 내용입니다. 해당 전략은 높은 거래 빈도와 일정 수준의 레버리지를 활용하며, 총 1년 이상의 백테스트를 거쳐 일정한 수익성과 통계를 보여줍니다. 작성자는 이 전략이 실제 시장에서도 잘 작동할지, 특히 레버리지와 손익구조 관리 측면에서 조언을 받고 싶어 합니다.
승률이 60%이고 전체 수익률 배수(PF)는 1.3이지만, 숏 포지션의 보상 대비 리스크(R:R)가 0.8로 낮아 장기적 리스크가 있다는 점을 고민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1분봉 스캘핑처럼 초단타 전략에서는 거래비용, 시장 충격(슬리피지), 유동성 한계 등 실전에서 간과하기 쉬운 변수들이 악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전략의 유효성과 지속력을 정밀하게 따져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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